변우석 인기 대단.."美서 유행한 K-드라마? '선업튀'"(편스토랑)[★밤TViews] 작성일 11-08 12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Engauj4TA"> <div dmcf-pid="GvwsO8CnSj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안윤지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CcDw2meT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KBS 2TV '편스토랑' 방송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starnews/20241108213202043abdv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y9uPQGMUl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starnews/20241108213202043abd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KBS 2TV '편스토랑' 방송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XhkwrVsdla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류수영이 미국 학생들에게 유행한 드라마로 tvN 드라마 '선재 업고 튀어'(이하 '선업튀')란 답을 듣고 놀라워했다. </div> <p dmcf-pid="ZBt0pEuSyg" dmcf-ptype="general">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'신상출시 편스토랑'에서는 이찬원, 류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.</p> <p dmcf-pid="5bFpUD7vho" dmcf-ptype="general">이찬원은 '전국노래자랑' 참가 때와 더불어 고등학교 시절을 보며 "데뷔 전 KBS 모든 자료를 불태워버리고 싶다"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1K3UuwzTvL" dmcf-ptype="general">붐은 "표창원 씨는 사진을 보며 다른 생각을 한 거 같다. 사진을 보면 어떤 성격인지 알 수 있나"라고 묻자, 표창원 교수는 "자료가 제한적이어서 쉽진 않은데 사진 속에서 보이는 게 눈빛, 표정, 말투다. 안경을 넘어 보이는 걸 본다. 일반인들이 보기엔 마르고 약해 보이기도 하는데 내면엔 엄청난 자신감이 있다. 건들면 절대로 참지 않았을 거 같다"라고 봤다. 그러자 이찬원은 "저 때 52kg이었다"라며 "어릴 때부터 불의를 보면 참지 않았다"라고 전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lErmfOJT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KBS 2TV '편스토랑' 방송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starnews/20241108213203803kngq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W5sChQSgT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starnews/20241108213203803kng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KBS 2TV '편스토랑' 방송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FSDms4Iiyi" dmcf-ptype="general"> 이찬원 친구는 "우린 매일 발라드, 버즈 이런 거 부르는데 찬원이는 매일 트로트만 불렀다"라고 하자, 이찬원은 "진짜 어릴 때 엄청 뭐라고 했다. 트로트 부른다고"라고 당시를 회상했다. 이에 이찬원의 친구들은 그에게 "콘서트를 처음 가본 게 이찬원 콘서트였다. 날짜도 다 적어놨다. 얘(이찬원)에게 말은 안 했는데 진짜 눈물도 나더라"고 전했다. </div> <p dmcf-pid="3vwsO8CnWJ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이찬원은 "우리 아버지들 나이 드시기 전에 아들 넷과 여행을 한 번 가자고 말했다"라며 "(여행비는) 100% 진행한다"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. </p> <p dmcf-pid="0J4PQGMUTd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류수영은 이날 미국 미네소타로 향했다. 그는 "내가 어릴 때 햄버거 가게 오픈 멤버였다. 햄버거 가게에서 일했었다"라고 털어놨다. 그러자 카메라 감독은 "학생들이 많이 왔을 거 같다"라고 하자, 류수영은 "내 별명이 '한 인물'이었다"라고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pi8QxHRule" dmcf-ptype="general">류수영이 오랫동안 달려서 도착한 곳에선 한국말이 사용되고 있었다. 이곳은 한국어 마을인 '숲속의 호수'다. 한 학생은 "한국 문화가 너무 좋다. BTS 때문에"라고 털어놨다. 그러자 다른 학생은 "'선재 업고 튀어'가 유행이다. 변우석"이라며 드라마 인기를 실감케 했다.</p> <p dmcf-pid="Un6xMXe7WR" dmcf-ptype="general">안윤지 기자 zizirong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차승원, 엄태구에 잔소리 폭발 "이건 좀 아니지 않니?"('삼시세끼') 11-08 다음 ‘극 내향인’ 엄태구 위한 차승원의 ‘특급 배려’...“말 안 해도 돼” (삼시세끼) [MK★TV픽] 11-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