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예 심수빈, 영화 '지우러 가는 길'로 스크린 데뷔 작성일 11-08 19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bUeWJGkE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Yl7AqkPD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심수빈, 눈컴퍼니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JTBC/20241108214034805fbsb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f3Y9rVsdD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JTBC/20241108214034805fbs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심수빈, 눈컴퍼니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6GSzcBEQDG" dmcf-ptype="general"> 신예 심수빈이 영화 '지우러 가는 길'을 통해 첫 스크린에 도전한다. <br> <br> 심수빈의 소속사 눈컴퍼니 측은 8일 '심수빈은 '지우러 가는 길'에서 학생 윤지 역을 맡았다. 윤지는 담임선생인 종성이 갑작스레 떠나고 혼자 남게 되어 혼란스러움을 느끼는 인물이다. 심수빈은 어지럽게 돌아가는 상황 속 방황하는 윤지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낸다. 이와 더불어 정반대 성향인 룸메이트 경선과 대립하면서도 자신을 도와주려는 마음에 점점 의지하게 되는 윤지의 감정 변화를 촘촘하게 쌓아 올릴 예정'이라고 전했다. <br> <br> '지우러 가는 길'은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진행하는 한국영화아카데미(KAFA)의 장편 과정 제작 영화로, 사랑을 불신하는 여고생 경선이 룸메이트 '윤지'를 돕게 되고 서로의 과거를 함께 치유하며 이해하는 친구가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. <br> <br> 심수빈은 지난 1월 조한철, 노재원, 김보라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. 매력적인 마스크와 다재다능한 끼를 겸비한 심수빈은 그간 차근차근 연기 역량을 쌓았고, 이번 영화 '지우러 가는 길'로 첫 작품 소식을 전해 배우로서 첫걸음을 시작한 심수빈이 데뷔작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. <br> <br>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.soyoung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, 친구 위한 플렉스…"소고기 집 통째로 빌려 회식" (편스토랑)[종합] 11-08 다음 차승원, 낯가리는 엄태구에 특단 조치 "말 하지 마"[삼시세끼][별별TV] 11-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