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찬원, 친구 위한 플렉스…"소고기 집 통째로 빌려 회식" (편스토랑)[종합] 작성일 11-08 23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Uo5Jtnbp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ruj3cphu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xportsnews/20241108213922970upsk.jpg" data-org-width="1747" dmcf-mid="xllfO8Cnu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xportsnews/20241108213922970ups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Gm7A0kUl7d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) 가수 이찬원이 친구들과의 남다른 우애를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H6OKw2meue" dmcf-ptype="general">8일 방송된 KBS 2TV '신상출시 편스토랑'(이하 '편스토랑')에는 이찬원의 집이 공개됐다. </p> <p dmcf-pid="XPI9rVsd7R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찬원은 친구들을 위해 한우부터 삼겹살까지 '모닝고기 파티'를 열었다.</p> <p dmcf-pid="Z2D7AqkPzM" dmcf-ptype="general">이찬원의 친구는 "고기 먹으니까 생각난다. 네가 청주까지 와서 우리 회사 선배들과 같이 식사도 하고 간 것 기억나냐"고 말했다. 행사 전날 이찬원은 친구에게 전화를 해 "행사 끝나고 회식을 쏘겠다"고 이야기했다고.</p> <p dmcf-pid="5VwzcBEQzx" dmcf-ptype="general">이찬원은 친구와 친구의 회사 동료를 위해 소고기집을 통째로 빌려 회식을 진행했다. 이찬원은 "친구가 입사한지 얼마 안됐을 때다"라며 화초까지 보내 엄청난 친구 사랑을 보였다.</p> <p dmcf-pid="1frqkbDxuQ" dmcf-ptype="general">친구는 "어깨가 엄청 올라갔다. 선배님들도 엄청 좋아하셨다"라며 이찬원의 미담을 추가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frqkbDxU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xportsnews/20241108213924360awed.jpg" data-org-width="611" dmcf-mid="ymXeWJGkp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xportsnews/20241108213924360awed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F4mBEKwMz6" dmcf-ptype="general">표창원은 "원래 친구를 잘 챙겼냐, 뜨고 나서 잘 챙겼냐"고 묻자 "아무것도 없던 학창시절부터 용돈 모아서 친구들 맛있는 거 사주는 걸 좋아했고 물류 아르바이트 해서 친구들 맛난 것 사주고 그랬다"라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38sbD9rRz8" dmcf-ptype="general">식사를 이어가던 친구들은 이찬원의 노래를 불렀다. 친구들은 "고등학교 때는 노래방을 자주 가지 않았나. 발라드나 록을 불렀다. 찬원이는 맨날 트로트 불렀다"라고 이야기했다.</p> <p dmcf-pid="0m7A0kUl34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이찬원의 콘서트를 모두 따라다녔다며 콘서트 날짜를 적어둔 것도 보여줬다. 그는 "내 첫 콘서트가 찬원이 콘서트다. 처음에는 친구가 무대에 있는 게 신기했다. 보다보니까 이 무대에 오기까지 얼마나 많이 연습하고 노력했을까"라며 기특해했다. </p> <p dmcf-pid="pszcpEuS0f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부끄러워서 말 안했는데 눈물도 조금 (흘렸다). 많이는 안 흘렸다. 내 친구 멋있다"라며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UOqkUD7vpV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KBS 2TV</p> <p dmcf-pid="uE0g1NFOp2" dmcf-ptype="general">윤현지 기자 yhj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금쪽같은 내 새끼’ 母 “금쪽이, 6개월째 등교 거부” 11-08 다음 신예 심수빈, 영화 '지우러 가는 길'로 스크린 데뷔 11-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