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7조 자산' 남편 언급..이혜영 "재력가 맞다" 깜짝 고백 [종합] 작성일 11-08 14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twtopaVJ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HAHd1iBn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poctan/20241108215251030yzvq.jpg" data-org-width="411" dmcf-mid="FrfjpEuSL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poctan/20241108215251030yzvq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uYNYRZdzdM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수형 기자] 이혜영이 27조 자산가로 알려진 남편과 결혼 비하인드를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7M3MWJGkex" dmcf-ptype="general">8일 '여전히 파란만장한 인생 이혜영 놀리는 여전히 철없는 못난 오빠 탁재훈'이란 제목으로,탁재훈 신규진 김예원의 탁스패치 영상이 공개됐다. </p> <p dmcf-pid="zwPwBOKGRQ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다양한 토크를 나눈 가운데,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. '운용자산 27조원'이란 엄청난 재력가라는 것. <br>이혜영은 "재력가 맞지만 운영자산? 무슨 말인지 모르지 않나, 나도 모른다"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. </p> <p dmcf-pid="q9W9s4IiMP" dmcf-ptype="general">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, 40억원대의 서울 한남동 고급 빌라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저 화제를 모았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4X4hQSgM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poctan/20241108215251385igrw.jpg" data-org-width="618" dmcf-mid="3noS6WQ0L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poctan/20241108215251385igr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aKa3cphd8" dmcf-ptype="general">이혜영은 어느 덧 결혼한지 13년차가 됐다며 "나 이렇게 오래살 수 있는 여자였다"며 웃음, "남편이 억지로 참을 수 있다"는 탁재훈 말에 이혜영은 "우린 같은 날 죽기로 했다 며칠 전 약속하고 뽀뽀했다"며 로맨틱한 모습도 보였다. </p> <p dmcf-pid="KBvBw2men4" dmcf-ptype="general">탁재훈은 "남편이 재력가 혹은 체력가라면?"이라 묻자 이혜영은 "재력가 좋다"며 웃음 지었다. 체력은 필요없는지 질문에 이혜영은 "지금 너무 힘들다 너스레 체력이 떨어져서 다행이다"며 너스레로 웃음을 안겼다. </p> <p dmcf-pid="9rQrbI9HLf" dmcf-ptype="general">이때, 이혜영은 갑자기 "우리 신랑이 저랑 자게 된 얘기 해줄까요?"라고 말했다. 탁재훈은 "이런 얘길 여기서 하나" 며 당황했다. 이혜영은 아랑곳하지 않고, 처음 소개팅 때를 언급, "난 사랑하는 마음 없었다 신랑이 날 너무 사랑해서 결혼해, 자꾸 나랑 자려고 했다"고 해 웃음을 안겼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ORO2lf5J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poctan/20241108215252779ihvc.jpg" data-org-width="618" dmcf-mid="0PX4hQSgd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poctan/20241108215252779ihv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VCdCfv8tn2" dmcf-ptype="general">이혜영은 "사귀니까 자려고 해, 근데 난 남자를 많이 못 만났다 이혼 한번 뿐"이라며 "점점 좋아져 사랑에 같이 빠지려는데 자꾸 자려고 해, '어떻게 자지?' 싶었다"며 거침없이 말했다. 이혜영은 "처녀는 아니지만 닳고 닳지 않았다"며 폭소, "우리 집 화장실 쓴다고 하는데 내보냈다 언젠간 자줘야할 것 같은데 어떡하지 싶었다"꼬 했다. </p> <p dmcf-pid="fpOpjzc6n9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던 어느 날 여행을 가게 됐다는 이혜영은 "도쿄여행을 일 때문에 같이 가자고 해, 사귄지 한달 차였다"며 "내가 너무 안 자서 달아올라 포기하더라 막상 여행가니 괜찮았다"며 쿨하게 말했다.그러면서 이혜영은 "남편이 그때까지 기다려줘, 결혼을 결심했다"며 "이런 여행 없었다면 (마음을) 안 줬을 수 있다"며 결혼 비화를 전했다.<br>/ssu08185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종합]'초 1때 사교육 7과목 소화'한 금쪽이, "시험 잘 봐야 엄마한테 칭찬받으니까"('금쪽같은') 11-08 다음 '당뇨 투병 고백' 윤현숙, 혈당 300 올라 멘붕..."인슐린 안 맞고 저녁 먹었더니" 11-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