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들조차 외면한 정지선 셰프의 닭가슴살 요리…백종원 “엄마가 정지선인데!” 경악 작성일 11-08 20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dZqbI9HXU"> <p dmcf-pid="bvxNAqkPGp" dmcf-ptype="general">넷플릭스 예능 ‘흑백요리사’로 주목받고 있는 백수저 셰프 정지선이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. 그녀가 백종원과의 유튜브 영상에서 털어놓은 솔직한 에피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.</p> <p dmcf-pid="KOfiL0g2t0" dmcf-ptype="general">8일, 백종원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 제목부터 흥미진진했다. “나 이불킥 하게 만든 정지선 씨, 이리 와봐유!”라는 제목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.</p> <p dmcf-pid="9I4nopaVG3" dmcf-ptype="general">영상 속 정지선은 독특한 술안주 메뉴 ‘마라기스’를 준비했는데, 이는 닭 가슴살에 월계수 잎, 대파, 생강을 넣어 만든 중식 요리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C8LgUNft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흑백요리사’로 주목받고 있는 백수저 셰프 정지선이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. 사진=백종원 유튜브 채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mksports/20241108222402970ednj.pn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u0jDrVsd1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mksports/20241108222402970ednj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흑백요리사’로 주목받고 있는 백수저 셰프 정지선이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. 사진=백종원 유튜브 채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VlPgN7A8Zt" dmcf-ptype="general"> 정지선은 요리 중 백종원에게 호기심 어린 질문을 던졌다. “중국은 언제 처음 가신 건가요?”라고 묻자 백종원은 “회사 망했을 때 숨어볼까 하고 갔었다”고 쿨하게 답하며 뜻밖의 과거를 털어놨다. 그의 유머 섞인 답변에 정지선은 잠시 말을 잃었다고. </div> <p dmcf-pid="fSQajzc6H1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정지선이 닭 가슴살 요리가 항상 어렵다고 고백하자, 백종원은 “아까 이상한 얘기를 하더라. 집에 닭 가슴살이 남아있을 거라고”라며 궁금해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vxNAqkPY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백종원과 정지선의 ‘바쓰’ 논란도 재조명되었다. 사진=백종원 유튜브 채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mksports/20241108222404303vzbp.pn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7BlWGnXDt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mksports/20241108222404303vzbp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백종원과 정지선의 ‘바쓰’ 논란도 재조명되었다. 사진=백종원 유튜브 채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8wKRd1iBHZ" dmcf-ptype="general"> 이에 정지선은 “아들 밥 해줄 때 다이어트 좀 시키려고 닭 가슴살을 한참 많이 사서 요리했는데 애가 너무 뻑뻑해서 못 먹더라”며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. 그러자 백종원은 “엄마가 정지선인데?”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. </div> <p dmcf-pid="6r9eJtnbHX" dmcf-ptype="general">백종원과 정지선의 ‘바쓰’ 논란도 재조명되었다. 백종원은 “한국에 있는 중식 좋아하는 사람 중에서도 바쓰라는 요리가 있는지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”며, 이번 방송을 통해 중국 요리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m2diFLKt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정지선은 “아들 밥 해줄 때 다이어트 좀 시키려고 닭 가슴살을 한참 많이 사서 요리했는데 애가 너무 뻑뻑해서 못 먹더라”며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.사진=백종원 유튜브 채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mksports/20241108222405657symt.pn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qpsGXo5r5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mksports/20241108222405657symt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정지선은 “아들 밥 해줄 때 다이어트 좀 시키려고 닭 가슴살을 한참 많이 사서 요리했는데 애가 너무 뻑뻑해서 못 먹더라”며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.사진=백종원 유튜브 채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QeXzBOKGYG" dmcf-ptype="general"> 이에 정지선은 “저는 중국요리를 알리겠다는 자부심으로 열심히 한다”며 오해로 인한 상처를 털어놓았다. </div> <p dmcf-pid="xdZqbI9H5Y" dmcf-ptype="general">요리를 하며 정지선은 자신의 소소한 일상도 공개했다. 혼술을 즐긴다는 정지선은 남편이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다는 점도 언급하며 “집에 술이 그렇게 많아도 쳐다도 안 본다. 연애할 때부터 술을 안 마셨다”고 고백했다. 애주가인 그녀의 솔직한 면모가 드러난 순간이었다.</p> <p dmcf-pid="yHiDrVsdGW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영상은 정지선 셰프의 새로운 면모와 백종원의 재치 있는 반응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.</p> <p dmcf-pid="Wm2diFLK1y" dmcf-ptype="general">[김승혜 MK스포츠 기자]</p> <p dmcf-pid="YsVJn3o9tT" dmcf-ptype="general">[ⓒ MK스포츠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K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망했다" 류수영 요리, 美에서 전량폐기 위기.."포기NO" [종합] 11-08 다음 ‘학교 거부증’ 중1 금쪽이…父 “스스로 정신병원에 보내달라고” (금쪽) 11-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