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망했다" 류수영 요리, 美에서 전량폐기 위기.."포기NO" [종합] 작성일 11-08 18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XmkD9rRJ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kM8PYxpd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poctan/20241108222145791qnhr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fbLeJtnbe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poctan/20241108222145791qnh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QuyhSMTNnP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수형 기자]'편스토랑'에서 류수영이 또 한번 미국에서 요리에 도전했다. </p> <p dmcf-pid="x5DLgUNfR6" dmcf-ptype="general">8일 방송된 KBS 2TV 채널 '신상출시 편스토랑'이 전파를 탔다.</p> <p dmcf-pid="yCJ46WQ0e8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류수영이 20시간이 넘게 차로 달린 후 미스터리한 장소에 도착했다. 숲속에 한국식 건물이 있는 모습. 한국어 표지판과 한국적인 것들이 가득한 수상한 곳이었다. 게다가 미국인들이 유창한 한국어로 말하고 있는 모습. 미국 아닌 한국적인 분위기가 가득했다.</p> <p dmcf-pid="WSLPxHRun4" dmcf-ptype="general">사실 오직 한국어만 사용하는 곳. 세계유일의 한국어 마을이었다.미국 미네소타주 베미지란 작은 도시였다. <br>한국 노래로 하루를 시작하는가 하면, 다양한 한국 게임 등 문화도 배우는 곳이었다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OeV4T6FR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poctan/20241108222146003uasl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4cPV4T6FL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poctan/20241108222146003uas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GmM9VS41MV" dmcf-ptype="general">류수영은 미국 아이들에게 한국음식을 직접 해주겠다고 했다. 미국 출장에 주어진 미션. 한국어를 공부하는 100명 미국 학생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것이었다. 실제 한국음식을 처음 먹는 학생들도 있기에 류수영은 "한식의 첫인상이 될 것 같아 긴장되고 떨린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HbymO8CnR2" dmcf-ptype="general">요리에 집중한 류수영. 하지만 잠시 대화하던 사이 음식에서 탄내가 올라왔다. 류수영은 "정신줄 잠깐 났다, 탄내가 좀 올라오는거 같다"며 "망했다"고 당황, "고기가 이거밖에 없다"며 재료는 물론, 다시 요리할 시간이 없다고 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nq1FA0CM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poctan/20241108222146234pxii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8Dz0UD7vR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poctan/20241108222146234pxi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ZFmajzc6iK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달리, 식당에선 돼지갈비찜에 대한 기대도 고조됐다. 실패시 아이들이 굶을 수 있는 최대 위기.류수영은 "맛있게 하고싶었는데 너무 속상하다"며 걱정했다. </p> <p dmcf-pid="5UCcEKwMLb" dmcf-ptype="general">그렇게 전량 폐기 될 위기 속 류수영은 "포기할 수 없다"며, 타지 않은 고기를 새로운 팬으로 분리한 긴급 조치에 나섰다. 다른 셰프도 맛을 확인, 셰프는 "바비큐맛이다, 괜찮다"며 탄맛이 아닌 불맛기름의 스모키맛이라고 했다. 오히려 불맛이 들어간 기적적인 맛이 된 것. 류수영은 "이거 완전 럭키비키다, 훈연향을 더 좋아할 수 있다"며 안심, 성공적으로 요리를 마쳤다. </p> <p dmcf-pid="1QFyYiHEdB" dmcf-ptype="general">/ssu08185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비비, 전종서와 파격 케미‥'데레' MV서 여고생 호흡 11-08 다음 아들조차 외면한 정지선 셰프의 닭가슴살 요리…백종원 “엄마가 정지선인데!” 경악 11-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