샤이니 민호 "팬들 내 SNS 언팔로우 속출...하루종일 '오운완'만 해서" ('이영지의레인보우')[종합] 작성일 11-08 1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8veuwzTE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2CQ3cphs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SpoChosun/20241108230708589lxtu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xaPGcBEQE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SpoChosun/20241108230708589lxt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FNzvRyjr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SpoChosun/20241108230708803eput.jpg" data-org-width="1120" dmcf-mid="yxtA4T6Fr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SpoChosun/20241108230708803epu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3jqTeWAsn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] 샤이니 민호가 솔로로 돌아왔다. </p> <p dmcf-pid="Z0ABydYcri" dmcf-ptype="general">8일 방송된 KBS2 '더 시즌즈-이영지의 레인보우'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, 민호, UV, 유병재 조나단이 출연했다. </p> <p dmcf-pid="5uE9GnXDrJ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영지는 "실제로 뵈니까 너무 키가 크시고 얼굴이 너무 작다. 아우라가 엄청나시다"라 반겼다. 민호 역시 "저희가 방송하는 건 처음이다. 같이 함꼐 해서 재밌을 거 같고 영광이다"라며 서로 꾸벅 인사했다. </p> <p dmcf-pid="17D2HLZwEd" dmcf-ptype="general">'더 시즌즈'에서 솔로로 처음 인사한다는 민호는 "제가 처음이라는 단어를 좋아하는데 오늘 이렇게 첫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무대를 보여주는 첫날이다. 생각보다 오늘 묘하게 긴장되고 떨린다. 이런 긴장을 좋아한다"라며 웃었다. </p> <p dmcf-pid="tm2SopaVme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제가 제 스스로 컨트롤이 안될 때 차라리 '이걸 즐겨버리자'하는 주의다. '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'라는 말을 누가 만들었는지 정말 너무 좋다. 최고다"라며 너스레를 떨었다. </p> <p dmcf-pid="FsVvgUNfER" dmcf-ptype="general">민호는 "제가 어떻게 하면 '이영지의 레인보우'에서 보여줄 수 있을까 해서 핸드 마이크는 처음 쓴다"라며 무대에 대한 열정을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3OfTauj4OM" dmcf-ptype="general">팬들 사이에서 '교관' '헬스 트레이너' 별명이 있다는 민호는 "많은 분들이 제 SNS를 보시고 자극을 받고 운동을 갈 수 있게끔 동기부여를 드리고 싶어서 매번 운동을 하고 '오운완' 인증을 남긴다. 제가 스케줄이 없을 땐 운동을 두탕, 세탕도 한다. 언팔도 많이 당한다. 팬심으로 팔로우를 했는데 운동만 하고 있으니까 질려서 팔로우를 끊는다더라"라 했다. 이영지는 "동기부여를 받는 분들도 있을 거다"라 위로했다. </p> <p dmcf-pid="0vxXEKwMrx" dmcf-ptype="general">이영지는 "한가지 해봐도 되냐. 죄송하다. 몇기야!"를 외쳤고 민호는 벌떡 일어나 "충성!"을 외쳤다. </p> <p dmcf-pid="pTMZD9rRDQ" dmcf-ptype="general">민호는 '해병대'에 대해 "솔직히 저는 군대를 한 번 갈 때 제대로 된 훈련을 받고 제 불꽃을 태우고 싶어서 갔다. 근데 이틀 째부터 후회가 밀려왔다. '내가 왜 이런 걸 선택했을까' '왜 힘든 일을 사서 고생하나' 했다. 처음엔 그랬는데 그 안에서 열심히 해서 너무 제가 소중하고 값진 경험을 했다. 저는 사회에서 힘든 일이 있으면 속으로 군가를 부른다"라 했고 관객들은 군대에 대한 기대를 했다. </p> <p dmcf-pid="UyR5w2meDP" dmcf-ptype="general">민호는 해병대 군가인 '달려라 사자 같이'를 열창했고 관객들과 함께 율동까지 소화했다. </p> <p dmcf-pid="ueXg9hVZs6" dmcf-ptype="general">민호는 "제가 고등학교 때 데뷔를 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함이 있었다. 지금은 경험치가 쌓여서 편안한 저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거 같다. 뒤돌아보면 천천히 잘 걸어온 것 같다. 저는 계속 더운 단단하게 걸어나갈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"라 다짐을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7dZa2lf5w8" dmcf-ptype="general">shyun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나라는 가수 인 스페인’, 화사·헨리 듀엣 무대 선공개 11-08 다음 ‘이토록 친밀한 배신자’ 한석규 딸 채원빈, 살인 용의자 전환 11-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