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이토록 친밀한 배신자’ 한석규 딸 채원빈, 살인 용의자 전환 작성일 11-08 14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9u81NFOS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4Bx0kUlC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티브이데일리 포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tvdaily/20241108230748784mxvn.jpg" data-org-width="658" dmcf-mid="2b9euwzTC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8/tvdaily/20241108230748784mxv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티브이데일리 포토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4sclL0g2Ty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] ‘이토록 친밀한 배신자’ 채원빈, 정말 살해자일까.</p> <p dmcf-pid="8OkSopaVlT" dmcf-ptype="general">8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'이토록 친밀한 배신자'(극본 한아영·연출 송연화, 이하 '이친자') 8회에서는 등장인물 장태수(한석규), 딸 하빈(채원빈) 등을 둘러싼 스릴러 휴먼극이 전개됐다.</p> <p dmcf-pid="6IEvgUNfyv" dmcf-ptype="general">태수는 딸 하빈의 행태를 프로파일러로서 쫓고 있었다. 사랑하는 딸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함이었다.</p> <p dmcf-pid="PlrWjzc6TS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딸 하빈은 범죄 현장 곳곳에 연루돼있는 듯 보였다. 그는 박준태가 사람을 죽였던 그 당시에 딸이 연관돼 있었는지를 확인하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QSmYAqkPTl" dmcf-ptype="general">방송 말미, 결국 오정환(윤경호)은 장하빈이 죽은 최영민(김정진) 살인 사건 현장에 있는 사진을 태수에게 보여주며 사태의 심각성을 알렸다. 그는 “장하빈은 지금부터 최명민 사망 사건 용의자가 됐다. 이제부터 장 팀장은 모든 수사에서 제외될 것”이라 선포했다.</p> <p dmcf-pid="xvsGcBEQCh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@tvdaily.co.kr]</p> <p dmcf-pid="yjiDQGMUCC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민호 "팬들 내 SNS 언팔로우 속출...하루종일 '오운완'만 해서" ('이영지의레인보우')[종합] 11-08 다음 결전지로 떠난 프리미어12 대표팀..."1차 목표는 4강" 11-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