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광수, 터보 김종국 '폭행설' 입 열었다 작성일 11-09 13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kBi6v8tb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RX2UcphV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'가보자고3'. (사진 = MBN 제공) 2024.11.08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newsis/20241109000015569ntpg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QFNTm9rRb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newsis/20241109000015569ntp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'가보자고3'. (사진 = MBN 제공) 2024.11.08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WXLhEqkPfk" dmcf-ptype="general">[서울=뉴시스]이재훈 기자 = 연예기획사 김광수가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들에 대해 털어놓는다.</p> <p dmcf-pid="YtNTm9rRVc" dmcf-ptype="general">9일 오후 8시20분 방송되는 MBN 리얼 버라이어티 '가보자고(GO)' 시즌3 8회에서 김광수는 오랜 시간 자신에게 꼬리표처럼 따라다닌 '터보 김종국 폭행설'에 대해 입을 연다. </p> <p dmcf-pid="GUEHh8CnBA" dmcf-ptype="general">MC 안정환과 홍현희는 김광수를 둘러싼 다양한 의혹들에 대해 궁금해 하지만 "질문하기가 좀 그렇다. 아닐 수도 있고…"라며 쉽게 입을 열지 못하고 머뭇거렸다. </p> <p dmcf-pid="HWdsjUNf2j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이를 본 김광수는 "다 물어봐도 된다. 솔직히 난 '당신 이런 것들 있잖아'하고 나쁜 것 좀 물어봤으면 좋겠다"라고 반응했다.</p> <p dmcf-pid="XMH9pA0CBN" dmcf-ptype="general">홍현희는 "터보를 진짜 폭행한 거냐?"라며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. 안정환 역시 "누가 봐도 김종국이 이길 것 같은데…"라며 더욱 의문을 품었다.</p> <p dmcf-pid="Zw9oxWQ09a" dmcf-ptype="general">김광수는 "1998년 조성모 '투 헤븐(To Heaven)'으로 재기했던 당시, 우리나라 엔터계가 상장을 막 시작하던 시기였다. 그때 우리 회사 소속 가수가 조성모와 엠투엠(M to M) 밖에 없어서 '가수를 더 보강하자'라고 생각했다"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5nF6Brqyfg" dmcf-ptype="general">"모 레코드사와 인수 합병을 해서 터보가 들어왔다"는 것이다. </p> <p dmcf-pid="1o0QKsbYBo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폭행 사건은 터보가 이전 회사 대표와 있었던 일을 얘기한 건데, 우리 회사 소속이라서 마치 내가 폭행한 것처럼 됐다"라며 '터보 폭행설' 누명을 쓰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tBstyMTNbL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몇 년 전 김종국과 만났을 때 '너 때문에 내가 널 때린 사람이 됐다'라고 말했더니 '죄송해서 어떡하냐'라고 하더라"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FpkGC4Ii9n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realpaper7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흑백요리사' 최현석·안성재, '혐관 로맨스' 어떻게 시작됐나 11-09 다음 샤이니 민호, "해병대 사서 고생했다.. 이틀만에 후회" ('더시즌즈') [종합]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