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터보 폭행설' 해명한 전 소속사 대표…"김종국, 죄송하다더라" 작성일 11-09 1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kQjSRyjK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yAS0EuSK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가수 김종국, 김광수 포켓돌스튜디오 대표 /사진=MBN '가보자GO' 방송 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moneytoday/20241109070002514szov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uTeEWiHEV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moneytoday/20241109070002514szo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가수 김종국, 김광수 포켓돌스튜디오 대표 /사진=MBN '가보자GO' 방송 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8FVLpaV2z" dmcf-ptype="general"><br>남성 듀오 터보 폭행설에 시달렸던 유명 프로듀서 김광수 대표가 이에 대해 해명했다.</p> <p dmcf-pid="UzyUPGMU27" dmcf-ptype="general">9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'가보자GO'에서는 김광수 포켓돌 스튜디오 대표가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다양한 의혹에 대해 솔직하게 밝힌다. </p> <p dmcf-pid="uzyUPGMUVu" dmcf-ptype="general">선공개 영상에서 김광수 대표는 자신의 루머에 대해 속시원히 물어보라고 말했고, 이에 MC 홍현희는 "터보 오빠들 진짜 폭행하신 거냐"고 물었다.</p> <p dmcf-pid="7tOZKhVZBU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MC 안정환은 "누가봐도 김종국 씨가 이길 것 같다"고 반응했고, MC 홍현희 역시 "대화를 나누다 보니 마음이 선하고 여리신 것 같은데 진짜 때리셨을까 생각이 든다"며 의아해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4t2n0g2q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MBN '가보자GO' 방송 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moneytoday/20241109070003837ysel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zQ5KJFLKK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moneytoday/20241109070003837yse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MBN '가보자GO' 방송 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N4oIPloq0" dmcf-ptype="general"><br>김광수는 먼저 "1998년도 'To Heaven'으로 재기했는데, 우리나라 엔터계가 막 상장하던 시기였다. 그때 우리 회사 소속 가수가 조성모와 M to M 밖에 없어서 '가수를 더 보강하자'라고 생각했다. 모 레코드사와 인수 합병을 해서 터보가 들어왔다"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BV5KJFLKB3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터보는 방송에서 전 회사에서 있었던 일을 얘기한 건데 지금 우리 회사 소속이니까 마치 내가 폭행한 것처럼 됐다"고 누명을 쓰게 된 과정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bMuPjqkPKF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몇 년 전 김종국과 만났을 때 '야, 나는 너 때문에 널 때린 사람이 됐다'고 말했더니 '그러니까요, 형님. 죄송해서 어떡하냐'라고 하더라"라고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KJBRE9rRBt" dmcf-ptype="general">MC 안정환은 "일은 전 회사에서 벌어졌는데 이렇게 돼 버렸나"라며 안타까워 했고, MC 홍현희는 "사실이 아니니까 이런 데서 쿨하게 말할 수 있는 것"이라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9ExAveWA21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터보 출신 김정남은 2011년 한 방송에서 소속사의 만행을 폭로한 바 있다. 그는 소속사에서 재떨이, 쇠파이프 등으로 폭행을 당했다며 "차라리 재떨이 날아오고 의자 날아오는 것은 감사한 거다. 한 대 맞고 병원 가서 꿰매면 되니까"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2N4oIPloK5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'래퍼 빨리 구해와라', '래퍼 갈아치우자' 이런 소리 들으면 잠이 안 왔다. 종국이는 아마 그런 것들을 몰랐을 것"이라며 "왜냐하면 항상 종국이 없는 곳에서 나 혼자 있을 때만 그런 말을 들었다. 울지도 못 했다. 운다면 래퍼 갈아치운다고 그럴까봐 참았다"고 했다.</p> <p dmcf-pid="VQp8a7A89Z" dmcf-ptype="general">마이키도 "소속사 사장님이 종국이 형을 지하실로 끌고 가 폭행했다. 형이 사장실에 들어가면 온갖 물건 깨지는 소리와 때리는 소리가 났다"고 주장했다. 그는 또 "우리가 번 돈을 소속사들이 모두 갈취했다. 그래서 나는 정당한 정산금을 단 1원도 받지 못했다"며 소속사로부터 제대로 된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폭로했다.</p> <p dmcf-pid="fR7QABEQ2X" dmcf-ptype="general">이은 기자 iameun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이혜영, 유명 男연예인 뒷담화 딱 걸렸다..대놓고 '인정' [어저께V] 11-09 다음 "극락투어 맞아?"…이관희X아모띠, 가마솥 온천에서 로맨틱 꽃잎 목욕 (극한투어)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