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혜영, 유명 男연예인 뒷담화 딱 걸렸다..대놓고 '인정' [어저께V] 작성일 11-09 1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YfBLpaVe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xOEZatsM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poctan/20241109070547288jjlh.jpg" data-org-width="409" dmcf-mid="xNvO0EuSd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poctan/20241109070547288jjl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Ghq0MZdznJ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수형 기자]'탁스패치'에서 이혜영이 탁재훈과 신동엽의 뒷담화를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. </p> <p dmcf-pid="HLyCUwzTMd" dmcf-ptype="general">8일 '여전히 파란만장한 인생 이혜영 놀리는 여전히 철없는 못난 오빠 탁재훈'이란 제목으로,탁재훈 신규진 김예원의 탁스패치 영상이 공개됐다. </p> <p dmcf-pid="XgYl7mBWJe" dmcf-ptype="general">탁재훈은 오늘 시스룩 콘셉트를 입은 이혜영에 깜짝, 이혜영은 "살빠진거 자랑하러 왔. 내 몸이 야하진 않다"고 웃음 지었다. 이에 탁재훈에 "그럼 위에 안 입는게 낫다"며 무리수 농담을 던지자, 이혜영은 "왜 그러냐 아직도 내가 여자로 느껴지는 거냐"고 해 탁재훈을 폭소하게 했다. </p> <p dmcf-pid="Z7LRs8CneR" dmcf-ptype="general">또 이혜영인 자신이 왼쪽, 오른 쪽 구도가 다르다며, 탁재훈에게도 "왼쪽이 예쁘다"고 했다. 이에 탁재훈은 "난 보이지 않는 곳 예쁘다"고 하자 이혜영은 "왜 나한테 보여주지 않았지?"라며 폭소, 탁재훈은 "내걸, 아니 나를 왜 보여주나"고 당황하자 이혜영은 "보여주고 싶어하지 않았냐"며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5KjnlMTNdM" dmcf-ptype="general">김예원은 "나의 롤모델 될 것 같다"고 하자 이혜영은 "너도 별로 경험없지 않나 가수 쪽이 순진하다 딱 보면 안다"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FR8kKwMe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poctan/20241109070547481ruei.jpg" data-org-width="618" dmcf-mid="yLFHVv8ti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poctan/20241109070547481rue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tqgdIPlonQ" dmcf-ptype="general">또 '노빠꾸' 촬영 후 신동엽 채널에서 (탁재훈)을 뒷담화했던 것을 언급, 이혜영이 "신라인 탈 것"이라고 공개적으로 말한 것이다. 이혜영은 "'꽃밭병동' 안 나온다고 했을 때 신동엽은 나와준다고 해, 근데 프로 없어졌다"고 했다.</p> <p dmcf-pid="FdlmFcphdP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탁재훈은 "여기서 신동엽 뒷담화 해달라"고 하자 이혜영은 "그날 나에게 잘해줘서 고마운데 탁라인 다시 타야될 것 같아"며 폭소, "여기서 더 마음이 편해, 고향에 돌아온 느낌이다"고 했고 탁재훈은 "뭐 대중교통이나 선택 받아주지 않겠다"고 해 웃음을 안겼다. </p> <p dmcf-pid="32coveWAd6" dmcf-ptype="general">또 특별히 하고싶은 말을 묻자 이혜영은 "왜 나한테 궁금한거 없나 두편으로 나눠라"며 두편 분량을 요청, 탁재훈은 "이게 뭐 특집이냐 하나 말아먹은거 미안하지 않나"고 해 웃음을 안겼다. </p> <p dmcf-pid="0nTIpD7vJ8" dmcf-ptype="general">이혜영은 "아무튼 재훈오빠 보고싶었다 인터뷰하고싶은 말 하나도 못했다"고 하더니 2백만구독자 돌파가 가능할지 묻자 "자신없다"며 꼬리를 내려 웃음을 안겼다. /ssu08185@osen.co.kr</p> <p dmcf-pid="pBaJCQSgd4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방송 캡처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정대세母 두 얼굴" 명서현, 또 고부갈등 폭로할까..스튜디오 등판 [Oh!쎈 예꼬] 11-09 다음 '터보 폭행설' 해명한 전 소속사 대표…"김종국, 죄송하다더라"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