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SC이슈] 이혜영, 브레이크 고장…27조 재력가 남편♥과 잔 얘기→신동엽 뒷담화·이상민 저격 작성일 11-09 19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5YYElf5E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3ZZmyP3I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Chosun/20241109083020736qrkw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x699Z7A8I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Chosun/20241109083020736qrk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Hkaa4JGkri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] 이혜영이 화끈한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.</p> <p dmcf-pid="XENN8iHEmJ" dmcf-ptype="general">8일 탁재훈의 채널을 통해 '여전히 파란만장한 인생 이혜영 놀리는 여전히 철없는 못난 오빠 탁재훈'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</p> <p dmcf-pid="ZDjj6nXDEd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영상에서 이혜영은 노필터 입담을 과시했다. </p> <p dmcf-pid="5Iwwej3IOe" dmcf-ptype="general">"결혼한지 13년 됐다"는 탁재훈의 말에 이혜영은 "내가 이렇게 오래 살 수 있는 여자였다"며 전 남편 이상민을 연상케 하는 발언을 했다. 또 자신이 출연했던 '노빠꾸' 영상이 700만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했다는 말에 "인기 급상승 1위도 올랐다. 이번에는 600만 예상한다"면서도 "그때 이상민 얘기해서 뜬 거냐. 자꾸 그분 얘기하며 나올 순 없다"고 정색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CrrdA0Cw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Chosun/20241109083020932pwjs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y0llamBWD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Chosun/20241109083020932pwj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t6225zc6sM" dmcf-ptype="general"> 또 '운용자산 27조 재력가'인 현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FPVV1qkPwx" dmcf-ptype="general">"남편이 억지로 참는 거 아니냐"는 탁재훈의 농담에 이혜영은 "우리는 같은 날 죽기로 며칠 전 뽀뽀하면서 약속했다"고 자랑했다. 이어 "우리 신랑이 저랑 자게 된 얘기를 해줄까요?"라는 돌직구 멘트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. </p> <p dmcf-pid="3QfftBEQwQ" dmcf-ptype="general">신동엽 채널에서 "신라인 타겠다"며 탁재훈을 뒷담화했던 이혜영은 "여기서 신동엽 뒷담화 해달라"는 탁재훈의 말에 "그날 나에게 잘해줘서 고마운데 탁라인 다시 타야될 것 같아. 여기서 더 마음이 편해. 고향에 돌아온 느낌"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.</p> <p dmcf-pid="0R6609rRwP" dmcf-ptype="general">백지은 기자 silk781220@sportschosun.co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, 中 왕이디에 0대3…WTT 챔피언스 4강행 좌절 11-09 다음 정해인, 서울 팬미팅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