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유빈, 中 왕이디에 0대3…WTT 챔피언스 4강행 좌절 작성일 11-09 247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세계 4위 강호에 통산 5전 전패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11/2024/11/09/0004413114_001_2024110908290771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신유빈. 연합뉴스</em></span><br>[서울경제] <br><br>신유빈(대한항공)이 2024 월드테이블테니스(WTT)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준결승 길목에서 중국의 강호 왕이디의 벽에 막혔다.<br><br>세계 랭킹 11위 신유빈은 9일(한국 시간)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에서 세계 4위 왕이디에 0대3(8대11 7대11 8대11)으로 패했다. 천적 왕이디를 넘지 못하고 대회를 마감했다.<br><br>신유빈은 지난해 12월 WTT 파이널스 위민 나고야 2023에서도 16강 상대였던 왕이디에게 1대3으로 져 첫판에서 탈락한 적이 있다. 신유빈은 왕이디와 통산 상대 전적에서 5전 전패를 기록하게 됐다.<br><br>앞서 16강에서 세계 15위 아드리아나 디아스(푸에르토리코)에게 5세트 듀스에서 22대20으로 이겨 8강에 올랐던 신유빈은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. 첫 세트를 8대11로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한 신유빈은 2·3세트도 거푸 내줬다.<br><br>여자부는 왕이디-하리모토 미와(세계 6위·일본), 왕만위(세계 2위)-천싱퉁(세계 7위·이상 중국) 대결로 압축됐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정해인, 주제 파악 실패…서울 팬미팅 오픈하자마자 '광속 매진' 11-09 다음 [SC이슈] 이혜영, 브레이크 고장…27조 재력가 남편♥과 잔 얘기→신동엽 뒷담화·이상민 저격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