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종합] 엄태구 효과 터졌다…'삼시세끼' 시청률 1위→차승원X유해진 보살핌 속 낯가림 극복 작성일 11-09 15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8Niwv8tUI"> <p dmcf-pid="ycyC5zc6zO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이소정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kWh1qkPu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텐아시아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10asia/20241109084104720pydd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PS5ETtnb7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10asia/20241109084104720pyd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텐아시아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Sp5bQSgpm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엄태구가 지리산 산촌 세끼 하우스의 귀요미로 변신했다.<br><br>지난 8일 방송된 tvN '삼시세끼 Light'에서는 세끼 하우스에 찾아온 엄태구가 차승원, 유해진의 극진한 보살핌 속에서 세끼 하우스에 100% 적응하며 무해한 웃음을 선사했다.<br><br>'삼시세끼 Light'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8.2%, 최고 10.5%를,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.6%, 최고 9.5%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.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는 수도권 평균 2.9%, 최고 3.8%를, 전국 평균 2.7%, 최고 3.4%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.(케이블, IPTV,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/ 닐슨코리아 제공)<br><br>차승원과 유해진이 장을 보러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세끼 하우스에 도착한 엄태구는 집 기둥을 하염없이 쓰다듬으며 떨리는 마음을 달랬다. 엄태구가 바쁘게 동공을 움직이며 세끼 하우스를 살피는 동안 마침내 집주인 차승원과 유해진이 귀가하면서 세 사람의 유쾌한 만남이 성사됐다.<br><br>아끼는 동생의 방문에 기분이 한껏 업된 차승원은 "태구야, 잘 왔어"라며 종일 애교 가득한 콧노래를 불러 훈훈함을 더했다. 자신을 알뜰살뜰 챙겨주는 차승원, 유해진의 따뜻한 배려 속에서 엄태구도 서서히 낯가림 모드를 해제해 흥미를 돋웠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vU1Kxva3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tvN '삼시세끼 Light'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10asia/20241109084106886gqxh.jpg" data-org-width="1154" dmcf-mid="QuLRcC2Xz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10asia/20241109084106886gqx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tvN '삼시세끼 Light'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HTut9MTN0w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해가 떠오르자 세 사람은 근처에 있는 문화재를 구경하고 다슬기를 잡으러 하천으로 가는 등 함께 여가 시간을 즐기기도 했다. 시원한 하천물에 몸을 담근 세 사람은 옷이 이끼로 물들 때까지 계속해서 다슬기를 채집하며 열정을 불태워 보는 이들의 광대를 치솟게 했다.<br><br>함께 하는 추억이 많아질수록 세끼 하우스에 녹아든 엄태구의 반전 매력도 빛을 발했다. 차승원과 유해진의 질문에 낮은 목소리로 조곤조곤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가 하면 몸을 하천에 푹 담그고 바위틈에 있는 다슬기까지 야무지게 챙겨오는 꼼꼼함을 뽐냈다.<br><br>차승원, 유해진의 옆을 졸졸 따라다니며 어딘지 모르게 엉성한 손놀림으로 일을 돕는 '엄보조' 엄태구의 활약이 폭소를 유발했다. 마늘을 갈 듯이 빻고 연신 마늘, 감자를 떨어트리는 등 실수도 잦았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묵묵히 할 일을 해나가며 든든한 '엄보조'로 자리매김했다.<br><br>차승원 역시 군침이 싹 도는 식사 메뉴로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했다. 밤새도록 정성 들여 고아낸 사골 국물을 활용한 떡국, 자동 발골을 부르는 매콤한 닭볶음탕은 야식 욕구를 불러일으켰다. "요리에 전념하겠다"며 조리복까지 챙겨온 차셰프 차승원의 결연한 의지가 돋보인 순간이었다.<br><br>행복한 맛이 담긴 한 끼를 같이 즐긴 세 사람은 어느샌가 엄태구의 말투를 닮아가며 끈끈한 찐 형제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. '엄태구화(化)'된 차승원, 유해진과 슈퍼 내향인 엄태구가 다음에는 어떤 즐거움을 만끽할지 궁금해지고 있다.<br><br>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빅매치 온다…사이그너-마르티네스 16강서 충돌 11-09 다음 박나래 ‘나래식’, 누적 천만뷰→인급동 ‘美친 파급력’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