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삐약이' 탁구 신유빈, 中 왕이디에 패배… 4강 진출 무산 작성일 11-09 238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body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17/2024/11/09/0001037855_001_20241109100309087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. / 사진=뉴스1 신웅수 기자 </em></span> </td></tr></tbody></table>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(대한항공)이 '2024 월드테이블테니스(WTT)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'에서 중국 왕이디에 막혀 4강 진출이 무산됐다.<br><br>신유빈은 9일(한국시간)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에서 왕이디에게 0-3(8-11 7-11 8-11)으로 완패했다. 신유빈의 세계랭킹은 11위, 왕이디는 4위이다. <br><br>신유빈은 그동안 왕이디를 상대로 승기를 잡은 적이 없어 천적으로 꼽힌다. 지난해 12월 WTT 파이널스 위민 나고야 2023에서도 16강에서 왕이디에게 막혀 탈락한 바 있다.<br><br>신유빈은 왕이디를 상대로 5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다.<br><br>첫 세트를 8-11로 내주며 흐름을 내준 신유빈은 2, 3세트도 반격하지 못하고 연달아 내줬다. 신유빈을 꺾은 왕이디는 4강에서 세계랭킹 6위인 일본 하리모토 미와를 상대로 경기를 치르게 된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'정우영 73분' 우니온 베를린, 4경기 연속 무승 11-09 다음 '돌싱' 안재현, 이별 후 심경…"끝난 사랑 보고 싶지 않아" (나혼산)[종합]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