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정우영 73분' 우니온 베를린, 4경기 연속 무승 작성일 11-09 178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4/11/09/0001204779_001_20241109100211890.jpg" alt="" /></span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style="color:#808080"><strong>▲ 정우영</strong></span></div> <br> 정우영이 73분을 소화한 소속팀 우니온 베를린이 답답한 경기력을 보이며 4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졌습니다.<br> <br> 정우영의 소속팀 우니온 베를린은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터라이에서 열린 SC프라이부르크와의 2024-2025 분데스리가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0대 0으로 비겼습니다.<br> <br> 정우영은 오른쪽 윙어로 선발 출전해 후반 28분 팀 슈카르케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나올 때까지 약 73분을 소화했습니다.<br> <br> 정우영은 이날 슈팅 2개를 득점으로 연결하지는 못했습니다.<br> <br> 전반 4분 다닐호 둑히가 머리로 건네준 공을 페널티 아크에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팀의 첫 번째 슈팅을 기록했으나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습니다.<br> <br> 전반 45분 왼쪽 페널티 라인 부근에서 날린 오른발 중거리슛은 반대쪽 골대를 크게 벗어났습니다.<br> <br> 올 시즌 우니온 베를린으로 임대를 간 정우영은 꾸준히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나 리그 1골에 머물러 있습니다.<br> <br> 우니온 베를린은 이후 이렇다 할 찬스를 만들어내지 못하며 답답한 흐름을 이어갔습니다.<br> <br> 후반 38분 프라이부르크 루카스 횔러에게 골대 정면 왼발 슈팅을 허용했으나 이번에도 골키퍼가 든든하게 골문을 지켜 패배를 면했습니다.<br> <br> 최근 4경기에서 2무 2패에 그친 우니온 베를린(승점 16)은 7위에 자리했습니다.<br> <br> (사진=게티이미지코리아) 관련자료 이전 ‘당구 여제’ 김가영, 22연승 질주…LPBA 최다 타이기록 11-09 다음 '삐약이' 탁구 신유빈, 中 왕이디에 패배… 4강 진출 무산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