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지민, ♥김준호와 결혼 기정사실화 "홍진호는 안부르겠다"(에너미X) 작성일 11-09 1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3OR5zc6h7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zvLp2mey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8일 첫 방송된 MBC Every1 ‘에너미X’ 장면들. 방송화면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tvnews/20241109102023709edeo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PncfTtnbT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tvnews/20241109102023709ede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8일 첫 방송된 MBC Every1 ‘에너미X’ 장면들. 방송화면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EP1jOKGTU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김원겸 기자]개그우먼 김지민이 결혼식에 홍진호를 부르지 않겠다고 선언했다. </p> <p dmcf-pid="WbWa74IiSp" dmcf-ptype="general">김지민은 8일 첫 방송된 MBC Every1 ‘에너미X’에서 플레이어를 향한 예리한 질문들로 현장을 쥐락펴락했다. </p> <p dmcf-pid="YKYNz8Cnh0" dmcf-ptype="general">‘에너미X’는 12명의 관중 속에 숨어있는 적군과 아군을 식별해야 쉬운 퀴즈를 풀 수 있는 관중 찬스 심리퀴즈쇼로 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은 챌린저 홍진호를 돕는 ‘아군판정단’으로서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. 그녀는 “제가 의심병 환자라, 제가 하는 의심은 틀린 적이 없다. 오늘 제 활약 기대해달라”고 시작부터 당찬 포부를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GVXcbQSgv3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김지민은 또 다른 ‘아군판정단’ 더보이즈 현재가 평소 거짓말을 잘 못한다고 이야기하자, “사람 잘 믿어요? 저 돈 좀 빌려주시면 안 돼요?”라는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여 웃음을 선사했다. 프로그램과 자신의 성격이 안 맞을 것 같아 걱정하는 그를 위한 김지민의 센스 넘치는 리액션이 돋보인 장면이었다. </p> <p dmcf-pid="HfZkKxvahF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김지민은 첫 방송의 게스트 및 챌린저인 홍진호와 남다른 친분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. 그녀는 결혼식 날 자신을 부르지 않은 홍진호에 섭섭한 마음을 드러낸 것도 잠시, “그래서 (결혼식에) 저도 안 부르려고요”라는 깜짝 발언으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. </p> <p dmcf-pid="X45E9MTNlt" dmcf-ptype="general">일반인 플레이어와 함께하는 심리 퀴즈게임이 본격적 시작됐고 김지민은 홍진호가 아군을 골라내도록 고군분투했다. 그녀는 홍진호가 멘토라는 플레이어에게 “(홍진호가 참여했던) 예능 막내 작가가 아닐까”라고 합리적 의심을 건네는가 하면, 그의 열성팬에게 “일부러 잘 보이고 싶은 수법이 아닐까”라며 추리력을 발동시켜 긴장감을 더했다. </p> <p dmcf-pid="ZA4Xgrqyy1" dmcf-ptype="general">더 나아가 그녀는 홍진호를 위한 헌정곡을 만들었다 주장하는 래퍼가 등장, “오직 나를 위한 노래가 있다면 폭풍 오열할 것 같다”며 뛰어난 공감 능력까지 선보이는 등 적재적소 활약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. </p> <p dmcf-pid="5c8ZamBWh5" dmcf-ptype="general">이처럼 김지민은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예능계의 팔방미인으로서 빛나는 활약을 펼쳤다.</p> <p dmcf-pid="1sepDS41vZ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주승, 미모의 베트남인 형수 공개…"현지서 결혼식 먼저 올려" 11-09 다음 “우승후보로 돌아온” 조재호, 2점대 애버 찍고 시즌 첫 8강 도전…강동궁 산체스도 16강行[PBA6차전]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