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JYP 신인' NEXZ, 강렬한 퍼포먼스로 차세대 K팝 장악 예고...올드스쿨 & 힙합까지 작성일 11-09 11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18일 오후 6시, 새 미니 앨범 'NALLINA'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정식 발매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UEbp2met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398684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U5gpZ7A8Z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HockeyNewsKorea/20241109104505442lwxh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3czrjOKGH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HockeyNewsKorea/20241109104505442lwx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7fSxVeWAXL" dmcf-ptype="general">(MHN스포츠 김수민 인턴기자, 박연준 기자) JYP 보이그룹 NEXZ가 컴백에 앞서 '차세대 무대 맛집'다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.</p> <p dmcf-pid="z4vMfdYcZn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18일 오후 6시 새 미니 앨범 'NALLINA'로 컴백하는 NEXZ(넥스지)는 멤버 7인 전원이 Z세대로 구성된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인으로, 9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새 앨범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시했다. </p> <p dmcf-pid="qNuDamBW5i" dmcf-ptype="general">NEXZ의 첫 컴백작 'NALLINA'는 '재미없는 세상에 뜨겁고 새로운 난리를 일으키겠다'는 자신감을 담은 앨범으로,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을 비롯해 여러 K팝 아티스트와 작업한 바 있는 온아이, 니노스 한나, 리스타트, 벤자민 피프티파이브, 레슬리 등이 함께했다. </p> <p dmcf-pid="Bj7wNsbYtJ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에는 미니 1집 타이틀곡 'NALLINA' 및 'HARD', 'Next Zeneration', 'Eye to Eye', 'Keep on Moving(Korean Ver.)'까지 총 다섯 곡이 포함됐다. NEXZ 멤버들은 팝 댄스부터 올드스쿨 힙합까지 다채로운 곡 분위기에 걸맞은 절도 있는 군무를 선보이며 유려한 춤선을 자랑했다. </p> <p dmcf-pid="bAzrjOKG1d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이들은 지난 5월 20일 데뷔에 앞서 자체 프로젝트인 'NEXZ Archive'에서도 유명 댄서 및 안무가와 호흡을 맞추며 격렬한 안무에 다채로운 표정 연기, 폭발적 에너지를 더해 패기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K4vMfdYc5e" dmcf-ptype="general"> </p> <p dmcf-pid="98TR4JGktR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JYP엔터테인먼트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HN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커플템에 같은 와인바? 정우성·신현빈 열애설, 초고속 부인 "억측일 뿐"[공식입장] 11-09 다음 ‘나혼자산다’ 최고 1분, ‘돌싱’ 안재현 독려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