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플템에 같은 와인바? 정우성·신현빈 열애설, 초고속 부인 "억측일 뿐"[공식입장] 작성일 11-09 22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Ei2Matsy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axz4JGkS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\'사랑한다고 말해줘\' 신현빈(왼쪽), 정우성. ⓒ스포티비뉴스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tvnews/20241109105118425izwl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55Q7fdYch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tvnews/20241109105118425izw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\'사랑한다고 말해줘\' 신현빈(왼쪽), 정우성. ⓒ스포티비뉴스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NMq8iHEh6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김현록 기자]정우성(51)과 신현빈(38)이 열애설은 "억측"이라며 재빠른 부인에 나섰다. </p> <p dmcf-pid="3AebPLZwS8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정우성과 신현빈이 열애 중이라는 설이 제기돼 관심을 모았다. 정우성의 단골 와인바에 신현빈이 방문한 모습이 포착됐다는 점, 패딩과 모자 등 커플 아이템을 착용한 했다는 점 등이 근거. </p> <p dmcf-pid="0cdKQo5rW4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관련해 양측 소속사는 "사실무근"이라며 빠른 진화에 나섰다. </p> <p dmcf-pid="pkJ9xg1myf" dmcf-ptype="general">신현빈 소속사 유본컴퍼니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"해외에서부터 제기된 사실무근 해프닝"이라며 "같은 작품을 촬영하며 입은 팀복이다. 식당 방문도 무관한 일"이라고 부인했다. </p> <p dmcf-pid="Ui40KxvalV" dmcf-ptype="general">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역시 "사실무근"이라며 "작품을 함께 한 사이일 뿐"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. </p> <p dmcf-pid="un8p9MTNh2" dmcf-ptype="general">두 사람은 지난해 연말부터 올초까지 방송된 16부작 멜로드라마 '사랑한다고 말해줘'에서 호흡을 맞췄다. 진짜같은 멜로 호흡을 펼친 두 사람을 향한 팬들의 애정이 희망사항을 담은 열애설로 불거진 것으로 풀이된다. </p> <p dmcf-pid="7L6U2RyjC9" dmcf-ptype="general">정우성은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+ '메이드 인 코리아'를 촬영 중이다. 신현빈은 연상호 감독의 영화 '얼굴' 개봉을 앞뒀다.</p> <p dmcf-pid="zKFlXuj4WK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살림남’ 추신수 어깨 부상에 주사 투혼 “할 수 있는 데까지 하고파” 11-09 다음 'JYP 신인' NEXZ, 강렬한 퍼포먼스로 차세대 K팝 장악 예고...올드스쿨 & 힙합까지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