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1세 정우성·38세 신현빈, 열애설에 입 열었다 "커플 아이템은 팀 의상, 사실무근" [공식] 작성일 11-09 12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0oJIGMUpx"> <p dmcf-pid="7UanhXe7pQ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최지예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qcaTtnbp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10asia/20241109113205549nwry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U0hsFbDxU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10asia/20241109113205549nwry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qBkNyFLKu6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정우성(51)과 신현빈(곽현빈·38) 양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.<br><br>9일 정우성과 신현빈 양측 관계자는 두 사람과 관련된 커뮤니티발 열애설과 관련 "열애설은 사실무근"이라고 전했다.<br><br>두 사람의 열애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최근 퍼져나갔는데, 일부 네티즌은 두 사람이 비슷한 디자인의 모자를 쓴 사진을 근거로 해당 모자가 정우성이 신현빈에게 선물한 커플 아이템이라고 주장했다. 또한, 신현빈이 정우성이 자주 방문하는 와인바를 찾았다고도 덧붙였다. <br><br>이와 관련 정우성, 신현빈 양측은 "커플 아이템이 아닌 작품의 팀 의상"이라고 설명했다.<br><br>정우성과 신현빈은 지난해 11월 공개된 지니TV 드라마 '사랑한다고 말해줘'에서 연인 연기로 호흡을 맞춘 사이다. 이에 '사랑한다고 말해줘' 촬영 당시부터 교제해온 것이 아니냔 의혹을 제기했다.<br><br>한편, 정우성은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+ 시리즈 '메이드 인 코리아' 촬영에 한창이다. 신현빈은 연상호 감독의 영화 '얼굴' 개봉을 앞두고 있다.<br><br>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왓IS] 하이브, 으뜨기업 취소될까…국민 청원 열흘만에 100% 달성 11-09 다음 "끝난 사랑 보고 싶지 않아" 안재현, 사랑니 발치 후 의미심장 발언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