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왓IS] 하이브, 으뜨기업 취소될까…국민 청원 열흘만에 100% 달성 작성일 11-09 12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xSXsWQ0k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VmvcC2Xk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'<yonhap photo-4402=""> 사진=연합뉴스 제공</yonhap>'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ilgansports/20241109113055110dnqh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XNsTkhVZo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ilgansports/20241109113055110dnq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<yonhap photo-4402=""> 사진=연합뉴스 제공</yonhap>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ta17Y0g2cK" dmcf-ptype="general"> 하이브의 ‘으뜨기업 선정 취소 요구 청원’이 100%를 달성했다. <br> <br>9일 국회전자청원에 따르면 ‘하이브의 으뜸기업 선정 취소 촉구에 관한 청원’은 이날 5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. <br> <br>안건이 처음 올라온 지 열흘 만으로, ‘30일 이내 5만명 국민 동의’ 요건을 달성함에 따라 해당 청원은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될 예정이다. <br> <br>앞서 청원인 김모씨는 지난달 31일 해당 청원을 제기하며 그 취지로 “직장 내 괴롭힘 문제가 제기된 하이브의 으뜸기업 선정 취소 조치로 인재양성과 협력적 노사 문화 구축 실현을 위한 제도의 건전성과 지속성을 도모”라고 적었다. <br>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jFqHUNfc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국회전자청원 홈페이지 화면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ilgansports/20241109113056368xpfk.pn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ZUsTkhVZo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ilgansports/20241109113056368xpfk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국회전자청원 홈페이지 화면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3ey1CHRujB" dmcf-ptype="general"> 김씨는 해당 청원에서 지난 10월 1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홍배 의원이 하이브의 직장 내 괴롭힘 문제와 관련해 으뜸기업 취소를 요구한 것을 언급했다. <br> <br>하지만 김씨는 “고용노동부가 진정 접수와 조사를 이유로 으뜸기업 취소에 대한 조사 진행 및 향후 일정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고 있지 않다”면서 “국회 차원에서 제기된 제도의 건정성 확보 요구에 대한 부처 태업으로 밖에 볼 수 없다”고 지적했다. <br> <br>아울러 “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으뜸기업 취소는 2022년 4월 모 기업에 대해서도 시행된 적이 있다”며 “이미 전례가 있는 사안에 대해 신속한 결정이 이뤄지고 있지 않는 것에 대해 국회 차원 조사와 조속한 처리 촉구를 요청한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한편 하이브와 자회사 위버스컴퍼니는 지난 9월 고용노동부가 매년 발표하는 일자리 으뜸기업 100곳에 선정됐다. 당시 하이브는 “국내 엔터사 가운데 본사와 자회사가 동시에 이름을 올린 것은 드문 일로 엔터테인먼트 및 IT 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”고 자평했다. <br> <br>장주연 기자 jang3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류수영, 美청소년 사로잡은 한식의 맛…폭풍 먹방에 '행복'('편스토랑') 11-09 다음 51세 정우성·38세 신현빈, 열애설에 입 열었다 "커플 아이템은 팀 의상, 사실무근" [공식]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