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광수 대표, 가보자고~톱스타와 스캔들 진실 밝힌다 작성일 11-09 1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giDZ7A8mN"> <div dmcf-pid="B2Bxwv8tDa" dmcf-ptype="general"> [동아닷컴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VbMrT6Fm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rtsdonga/20241109113432202uzya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z69esWQ0s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rtsdonga/20241109113432202uzy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KFZqikUlIo" dmcf-ptype="general"> ‘가보자GO’에 출연한 김광수 대표가 스캔들의 진실을 밝힌다. </div> <p dmcf-pid="935BnEuSOL" dmcf-ptype="general">9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MBN 리얼 버라이어티 ‘가보자GO’ 시즌3 8회 선공개 영상에서는 ‘연예계의 미다스 손’ 김광수 대표가 소속 여배우와의 스캔들과 잊지 못할 짝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고 해 호기심을 자아낸다.</p> <p dmcf-pid="201bLD7vOn" dmcf-ptype="general">홍현희는 김광수 대표에게 “유명 연예인과 사귄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사실인가?”라고 묻고, 김광수 대표는 “아주 많았다”라고 쿨하게 답했다. 당황한 안정환은 “진짜 그 스캔들이 다 사실이냐?”라고 다시 물었고, 이에 김광수 대표는 “난 그런 걸로 거짓말하지 않는다. 스캔들이 터진다면 그게 운명이겠거니 한다”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.</p> <p dmcf-pid="Vx8LlZdzwi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들은 MC들은 “실명 공개는 좀 어려운가?”라고 조심스럽게 물었고, 김광수 대표는 “다들 지금은 결혼하셔서…”라며 난감해했다. 하지만 김광수 대표는 “내가 진짜 첫사랑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00이다”라고 실명을 밝혀 MC들을 충격에 빠뜨렸다.</p> <p dmcf-pid="fM6oS5JqIJ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김광수 대표는 “함께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사귀게 됐다”라며 “그 당시 스캔들은 인터넷이 아니라 주간지에 기사가 실렸는데, 두 번 실렸다. 로드 매니저랑 스캔들이 났다는 사실에 상대 쪽 집안에서 난리가 났는데, 계속 만났다”라고 쿨하게 고백했고 “너무 그리워서 현기증이 나네”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고.</p> <p dmcf-pid="449esWQ0wd" dmcf-ptype="general">그 뿐만 아니라 김광수 대표는 짝사랑했던 상대의 실명을 화끈하게 고백했고, 김광수 대표의 거침없는 입담에 안정환은 “죄송한데, 이게 방송에 나가도 되냐?”라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.</p> <p dmcf-pid="882dOYxpEe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MBN 리얼 버라이어티 ‘가보자GO’ </p> <p dmcf-pid="66VJIGMUDR" dmcf-ptype="general">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, 中 요리 훔친 ‘대도둑’ 가짜뉴스에 억울 “정지선 바쓰 뺏는다고”(백종원채널) 11-09 다음 더보이즈, 신곡 '트리거'로 연이은 음악방송 2관왕...신곡 흥행 박차 가해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