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종원, 中 요리 훔친 ‘대도둑’ 가짜뉴스에 억울 “정지선 바쓰 뺏는다고”(백종원채널) 작성일 11-09 1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gXyLD7vM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Uod09rRL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백종원 채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newsen/20241109114009063brhe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6FBUsWQ0i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newsen/20241109114009063brh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백종원 채널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HQfY0g2i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백종원 채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newsen/20241109114009220iocg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PAhmPLZwL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newsen/20241109114009220ioc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백종원 채널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HQfY0g2R3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슬기 기자]</p> <p dmcf-pid="Gl9zCHRuiF" dmcf-ptype="general">백종원이 정지선의 바쓰 요리 이후, 가짜뉴스에 억울한 입장을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HpLe3KwMRt" dmcf-ptype="general">11월 8일 백종원 채널에는 ‘나 이불킥하게 만든 정지선 씨, 이리 와봐유’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 </p> <p dmcf-pid="XQCr6nXDM1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백종원은 정지선 셰프를 소개하며 "흑백요리사 심사하면서 이 양반 때문에 굉장히 당혹스러웠고 이상한 짤이 (생겼다)"고 장난스럽게 불만을 토로했다. 정지선의 시래기 바쓰 흑초 강정을 안대 쓰고 먹는 모습이 유명해진 것에 대한 언급인 것. </p> <p dmcf-pid="Z3iMtBEQi5" dmcf-ptype="general">백종원은 "다른 분들도 좋아하고 우리 딸들도 좋아하지만, 나한텐 당혹스러웠다. 난 멋있게 나올 줄 알았는데 전혀 안 멋있었고, 치욕스러웠다"며 "그 상황에서 난 되게 멋있게, 우리 어릴 때 보던 '쾌걸조로'란 만화가 있었다. 난 그렇게 보일 줄 알았다"고 해 웃음을 안겼다. </p> <p dmcf-pid="5BAoz8CnLZ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하면 백종원은 "중국에 이런 음식이 있어요 하고 알려준 건데 이번에 오해도 있지 않았느냐"고 물었다. </p> <p dmcf-pid="1evIMatsRX" dmcf-ptype="general">정 셰프는 "맞다. 저는 (중국요리를) 알리겠다고 자부심 갖고 막 열심히 하는데 '중국요리인데 한국요리로 탈바꿈할 거지'라고 하더라"며 "되게 오해를 많이 받았다"고 털어놨다. </p> <p dmcf-pid="tPIw8iHEJH" dmcf-ptype="general">백종원은 “나는 음식 교류는 세계적으로 제일 건전한 교류라고 생각한다”며 “중국과 일본과 한국과 굉장히 가까이 있는 나라로서 (서로) 그 나라의 음식을 소개하고 친밀하게 느끼면 얼마나 좋으냐”고 답했다. </p> <p dmcf-pid="F7aiUVsdMG" dmcf-ptype="general">또 백종원은 자신도 대도둑으로 불린 것을 언급하면서 “(사람들이) 재편집하면서 이상한 멘트를 넣어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. 나 같으면 좋아할 거 같다. ‘흑백요리사’를 통해 중국 음식 중에 바쓰가 있구나, 하고 세계적으로 알려지면 얼마나 좋냐”라며 “바쓰는 중국 거다. 너무 억울했을 것 같아서 이야기한다”라고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3BAoz8CnLY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슬기 reeskk@</p> <p dmcf-pid="0IBUsWQ0JW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크래비티, '로드 투 킹덤' 1위→기습 컴백…10개월만 신보 11-09 다음 김광수 대표, 가보자고~톱스타와 스캔들 진실 밝힌다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