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우진·지창욱 '강남 비-사이드', 홍콩·일본 등 7개국 디즈니+ 1위 작성일 11-09 13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kKDywzT3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SRT0yP3p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강남 비-사이드' 배우들 뉴스1 ⓒ News1 김진환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NEWS1/20241109125048375gqsz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yC4OXI9Hu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NEWS1/20241109125048375gqs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강남 비-사이드' 배우들 뉴스1 ⓒ News1 김진환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GveypWQ03u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정유진 기자 = 플러스엠 제작 디즈니+ 오리지널 시리즈 '강남 비-사이드'(연출 박누리, 각본 주원규, 박누리)가 한국을 포함한 7개국에서 디즈니+ TV쇼 부문 1위, 월드 와이드 TV쇼 부문 9위에 등극했다.</p> <p dmcf-pid="HCQltS41uU" dmcf-ptype="general">전 세계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'강남 비-사이드'는 지난 6일 1, 2화 공개 이후 한국을 비롯해 그리스, 홍콩, 일본, 몰타, 싱가포르, 대만 7개국에서 디즈니+ TV쇼 부문 1위를 차지했다.</p> <p dmcf-pid="XhxSFv8t7p" dmcf-ptype="general">그뿐만 아니라 '강남 비-사이드'는 디즈니+ 월드 와이드 TV쇼 부문 TOP9에 이름을 올렸고 현재 TOP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아시아 콘텐츠로 눈길을 끈다.</p> <p dmcf-pid="ZlMv3T6Fu0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강남 비-사이드'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 재희를 찾는 형사와 검사,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, 강남 이면에 숨은 사건을 쫓기 위해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힌 세 사람의 추격 범죄 드라마다. '신세계' '아수라' '헌트' 등 대한민국을 뒤흔든 장르 영화부터 디즈니+를 대표하는 오리지널 시리즈 '최악의 악'까지, 믿고 보는 명품 제작진과 '돈'으로 제40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신인감독상을 거머쥐며 데뷔와 동시에 흥행력과 연출력을 모두 인정받은 박누리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. 매주 수요일 2개씩, 총 8개의 에피소드가 디즈니+에서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5bC9d2meU3" dmcf-ptype="general">eujenej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SC이슈] "장원영 '럭키비키' 무단사용" 걸리니 입꾹닫…베스킨라빈스, 뻔뻔 행보 11-09 다음 '13살 차' 정우성·신현빈, 커뮤니티발 열애설 날벼락…"사실무근" 초고속 일축 [종합]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