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SC이슈] "장원영 '럭키비키' 무단사용" 걸리니 입꾹닫…베스킨라빈스, 뻔뻔 행보 작성일 11-09 19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Myfn4Iim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tLYuGMUE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Chosun/20241109124956138ybzb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PTv2JVsdr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Chosun/20241109124956138ybz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WFoG7HRuOn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] SPC 산하 브랜드 베스킨라빈스가 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이용한 상술로 비난받고 있다.</p> <p dmcf-pid="Y3gHzXe7ri" dmcf-ptype="general">베스킨라빈스 측은 8일 신제품 '럭키 비키 모찌' 출시 소식을 알렸다. 브랜드 측은 '쫀득한 찹쌀떡 속에 소금 우유 아이스크림을 가득 채우고 귀여운 네잎클로버 모양을 형상화한 모찌'라고 소개했지만, 제품명이 문제가 됐다.</p> <p dmcf-pid="G6lKe9rRrJ" dmcf-ptype="general">'럭키비키'는 행운을 뜻하는 '럭키'에 장원영의 영어 이름인 '비키'를 결합한 말로, 장원영이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처음 언급했다. </p> <p dmcf-pid="HPS9d2meOd" dmcf-ptype="general">장원영은 팬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"나 어제 완전 맛있는 스콘 먹었던 말이야. 근데 역시 난 럭키비키인게 딱 내가 갔더니 방금 막 나온 따뜻한 스콘이 나온 거야"라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XQv2JVsdse" dmcf-ptype="general">또 아이브 자체 콘텐츠 영상에서도 장원영이 자신이 사려고 했던 빵을 앞 사람이 다 사갔지만 덕분에 갓 나오는 빵을 먹게 됐다며 기뻐하는 모습이 담겨 '원영적 사고'라는 밈이 탄생했다.</p> <p dmcf-pid="Z3gHzXe7IR" dmcf-ptype="general">이처럼 장원영의 긍정 에너지를 담은 '원영적 사고'와 '럭키 비키'는 MZ 사이에서는 필수 유행어가 됐고, 여러 콘텐츠에서 사용되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50aXqZdzDM" dmcf-ptype="general">일종의 밈이 된 이상 여기저기에서 '원영적 사고'나 '럭키 비키'가 쓰이는 건 당연한 수순이지만, 상품명에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문제라는 지적이다. </p> <p dmcf-pid="1pNZB5Jqsx" dmcf-ptype="general">심지어 베스킨라빈스는 럭키비키 모찌 제품명과 관련해 장원영 측과 어떠한 협의도 한 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. 이에 상도덕이 없다는 비난이 일자 베스킨라빈스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해당 제품 설명을 슬쩍 삭제했다. 하지만 공식 홈페이지 외 다른 판매 경로로는 아직 판매를 계속하고 있다. 또 논란과 관련한 사과는 물론, 입장조차 내놓지 않고 있다.</p> <p dmcf-pid="tKrU8uj4DQ" dmcf-ptype="general">백지은 기자 silk781220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1만원→12만원, 이 정도 일줄은” 2년만에 12배…떼돈 벌었다 11-09 다음 조우진·지창욱 '강남 비-사이드', 홍콩·일본 등 7개국 디즈니+ 1위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