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열혈사제 2' 김남길, 벌써 대상 확정?…시청률 올킬 작성일 11-09 13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PovtS41C8"> <div dmcf-pid="22eOGsbYy4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1109760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VVdIHOKGS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출처= SBS '열혈사제2' 방송 화면 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Hankook/20241109134150115iiwi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bOAGUYxpS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Hankook/20241109134150115iiw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출처= SBS '열혈사제2' 방송 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fJkX7HRuvV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div dmcf-pid="4iEZzXe7C2" dmcf-ptype="general"> <p>[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] 배우 김남길이 5년 만에 돌아온 '열혈사제2' 첫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. 다혈질 사제 김해일 역으로 다시 등장한 그는 화끈한 맨몸 액션과 속 시원한 사이다 대사로 안방극장을 강타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8nD5qZdzC9" dmcf-ptype="general"> <p>김남길은 8일(어제) 첫 방송 된 SBS 금토드라마 '열혈사제2'(극본 박재범, 연출 박보람) 1회에서 다혈질 사제 김해일 역으로 분해,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시작될 '해일앓이' 돌풍을 일으키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6wTBQqkPvK" dmcf-ptype="general"> <p>1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 12.4%, 전국 11.9%, 최고 15.4%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1위 및 금요일 방송된 프로그램 전체 1위를 석권, 기선제압에 성공했다. 2049 시청률은 4.4%를 기록, 한 주간 방송된 프로그램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PrybxBEQTb" dmcf-ptype="general"> <p>또 </p> </div> <div dmcf-pid="QmWKMbDxvB" dmcf-ptype="general"> <p>김남길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맨몸 액션으로 극초반부터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. 이날 김해일(김남길 분)은 사제복이 아닌 영락없는 승려 복장과 비니를 쓴 채로 등장, 구담사를 찾은 조직원들과 격투를 벌여 눈길을 끌었다. 또한 "부처님도 너 때리래"라며 여전한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해 다혈질 사제 김해일이 다시 돌아왔음을 실감하게 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x6LS1lf5vq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1109762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yS16L8Cnh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출처= SBS '열혈사제2' 방송 화면 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Hankook/20241109134151407zsda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KzziEJGkC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Hankook/20241109134151407zsd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출처= SBS '열혈사제2' 방송 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WvtPo6hLv7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div dmcf-pid="Yy3xaQSgvu" dmcf-ptype="general"> <p>그러나 처방받은 약을 먹거나, 미사 직전 갑자기 시야기 흐려지며 이명이 들리는 김해일의 모습은 과거 국정원 대테러 특수팀 요원으로 활동했을 때 생긴 그의 트라우마가 다시 심각해진 것은 아닌지 시청자들의 걱정을 불러왔다. 김남길은 일정의 세월이 흐른 김해일에게 찾아온 변화와 감정을 말투, 표정, 눈빛, 그리고 움직임 하나까지 캐릭터의 면면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'역시 김남길'이라는 호평을 끌어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GW0MNxvalU" dmcf-ptype="general"> <p>여기에 김해일이 아끼던 성당 복사 이상연(문우진)이 마약의 일종인 해파닐 중독으로 쓰러지는 일이 발생했다. 김해일은 누구보다 앞장서서 이상연의 일을 진두지휘했고, 대검에서 사건을 인계해 가자 감추려고 하는 게 있다는 생각을 관두지 못하기도 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HYpRjMTNhp" dmcf-ptype="general"> <p>그런가 하면, 이상연에게 해파닐을 먹인 사람이 장시태라는 사실을 알아낸 김해일이 응징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. 김해일은 장시태에게 약을 준 제랄드와 그의 일당을 제압해 나갔고, 구담구에 마약을 공급하는 조직이 부산에 있음을 알게 됐다. 김남길은 화려한 발차기 등 속이 뻥 뚫리는 제대로 된 사이다 액션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통쾌함을 선사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XZziEJGkT0" dmcf-ptype="general"> <p>방송 말미, 이영준(정동환) 신부의 사진 앞에서 답답함을 토로하는 김해일로 하여금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한편 바람에 넘어진 이젤이 버럭하는 모습은 웃픔을 유발했다. "이영준 신부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?"라며 구담구 어벤져스에게 더 큰 일을 향해 나아갈 것을 예고한 김해일이 부산역을 전경으로 코트를 휘날리며 걸어가는 모습이 보여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Z5qnDiHEl3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처럼 김남길은 5년 만의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여전한 '김남길 표' 액션의 향연과 함께 주변 인물들의 안위를 누구보다 걱정하는 김해일 캐릭터의 든든한 리더로서의 면모까지 표현하는 등 극의 가장 중심에서 활약하며 방송 시작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51BLwnXDhF" dmcf-ptype="general"> <p>불의를 참지 못하는 여전한 다혈질 사제 김해일과 완벽한 하나 됨을 보이며 다시 돌아온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하는 김남길의 열연은 오늘(9일)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'열혈사제2' 2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.</p> <p> </p> <p>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@sportshankook.co.kr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한국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, 형 김대호에 반말 폭주 ‘대장이 반찬’ 1회부터 분열 조짐 11-09 다음 ‘정년이’ 정은채, 긴급 기자회견 포착…비장한 눈빛 무슨 일?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