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장우, 형 김대호에 반말 폭주 ‘대장이 반찬’ 1회부터 분열 조짐 작성일 11-09 13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0eDvEuSL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2AvtS41i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newsen/20241109134143674znoy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ZaahZC2Xn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newsen/20241109134143674zno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tdhFKtnbLH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박수인 기자]</p> <p dmcf-pid="FQmX7HRudG" dmcf-ptype="general">김대호, 이장우가 첫 번째 제철 식재료인 연근을 접수한다.</p> <p dmcf-pid="3BgCXI9HRY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0일 첫 방송될 MBC 새 예능 프로그램 ‘대장이 반찬(연출 강지희, 장하린)’은 취향과 입맛이 똑 닮은 ‘대장 형제’ 김대호와 이장우가 시장이 반찬인 사람들을 위해 혼자서도 쉽게 해먹을 수 있는 초간단 반찬 레시피를 대방출하는 맛파민 폭발 방송.</p> <p dmcf-pid="0IuQgPloRW" dmcf-ptype="general">연근 밭에 입성한 ‘대장 형제’는 진흙 속에 묻혀있던 연근을 수확하는 기쁨을 몸소 느낀다. 새로운 방식으로 연근을 수확하고 상품성 있는 연근과 못난이 연근을 분류하며 열정을 쏟는다고.</p> <p dmcf-pid="pTKJkdYcRy" dmcf-ptype="general">방금 캔 신선한 연근을 맛본 김대호는 “우리가 아는 연근 맛이 아닌데?”라며 달달하고 아삭한 식감에 놀란다. 이장우 역시 탄성을 터트려 제철 재료인 연근의 매력에 빠진 ‘맛잘알’들이 선보일 반찬의 향연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URI1B5JqLT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농촌 전문가 김대호가 연근 밭에서 연근이 아닌 또 다른 식재료를 노려 관심이 쏠린다. 김대호는 미리 챙겨온 비장의 무기인 통발을 곳곳에 설치, 통발로 얻을 식재료와 요리가 궁금해지고 있다.</p> <p dmcf-pid="uOUPo6hLMv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‘대장이 반찬’ 첫 방송부터 ‘대장 형제’의 분열 조짐이 감지된다. 현실을 부정하고 싶은 돌발 상황이 발생하며 경악한 이장우는 김대호를 향해 반말을 내뱉었다고 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지 주목된다. 10일 오후 4시 50분 첫 방송.</p> <p dmcf-pid="7TKJkdYcdS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박수인 abc159@</p> <p dmcf-pid="zAXbxBEQRl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영향력 대체 어디까지…'슈퍼노바 러브' 美 NASA까지 언급 11-09 다음 '열혈사제 2' 김남길, 벌써 대상 확정?…시청률 올킬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