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태현, 12세 연하 최현석 딸 ♥최연수와 열애 부담 털어놨다 "감내하라더라" ('컬투쇼') 작성일 11-09 1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bq3ZbDx0f"> <p dmcf-pid="47U5Y7A8pV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최지예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onx4o5rz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딕펑스 김태현-최연수/사진 = 텐아시아 사진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10asia/20241109164804762gvof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3M4BU6hLu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10asia/20241109164804762gvo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딕펑스 김태현-최연수/사진 = 텐아시아 사진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6gLM8g1m09" dmcf-ptype="general">밴드 딕펑스 김태현(37)과 모델 최연수(25)와 열애 심경을 밝혔다. 최연수는 최현석(52) 셰프의 딸이다.<br><br>9일 방송된 SBS 파워FM ‘두시탈출 컬투쇼‘(이하 ‘컬투쇼’)에 딕펑스 김태현이 랄랄, B1A4 산들과 함께 출연했다.<br><br>최근 열애 사실이 보도된 뒤 어땠냐는 김태균의 질문에, 김태현은 “지난 방송 이후에 기사가 너무 많이 나서 연락 많이 받았다. 오랜만에 기사가 많이 나다보니까 엄청 당황했다”고 대답했다. 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aoR6ats0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 = SBS '2시 탈출 컬투쇼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10asia/20241109164806105kwyg.jpg" data-org-width="750" dmcf-mid="Vie89JGku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10asia/20241109164806105kwy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 = SBS '2시 탈출 컬투쇼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zu1Gzc63b" dmcf-ptype="general">‘애인의 반응은 어땠냐’는 김태균의 질문에 “감내하라더라.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연애다보니, 그에 대한 코멘트가 많이 달렸는데, 감내하라 했다”라고 답하자, 김태균과 랄랄은 “멋지다. 열 두 살 연하가 ‘오빠가 감내해야지 뭐, 어떡할거야~’라고 한 거냐”며 감탄했다.<br><br>랄랄이 “김태현 씨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직업 요리사, 조리사라고 돼있고, 실제로 취미가 요리, 한식조리사기능사자격증도 있다고 하던데 장인어른을 노린 거냐?”라고 짓궂게 묻자 김태현은 웃으며 “아니다. 코로나 기간에 공연도 없고 할 일이 없어서 자격증을 하나 따봐야겠다. 혼자 산 지 오래 됐는데, 요리를 하나도 못하다보니까 ‘도전해봐야지’라는 생각이 들어 학원을 등록하고 열심히 해서 딴 것”이라고 답하며 “요새도 요리를 해서 먹고 있다”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.<br><br>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다리미 패밀리’ 신현준x김혜은, 경찰 김현준 방문에 어리둥절 11-09 다음 정지선 "'흑백요리사' 후 매출 3배 올라"…김도윤 "적자 탈출"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