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다리미 패밀리’ 신현준x김혜은, 경찰 김현준 방문에 어리둥절 작성일 11-09 1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pkjLsbYY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DKqp8CnG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주말드라마 ‘다리미 패밀리’ (제공: KBS 2TV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bntnews/20241109164704001cnsv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HBmDjlf5X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bntnews/20241109164704001cns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주말드라마 ‘다리미 패밀리’ (제공: KBS 2TV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5w9BU6hL5e" dmcf-ptype="general">박지영의 아들 김현준이 신현준과 김혜은을 찾아간다. </p> <p dmcf-pid="1C6fbeWAHR" dmcf-ptype="general">오늘(9일) 저녁 8시 방송되는 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‘다리미 패밀리’ 13회에서는 결혼식을 마친 이무림(김현준 분), 송수지(하서윤 분) 부부가 고봉희(박지영 분)가 건넨 돈뭉치를 보고 깜짝 놀란다.</p> <p dmcf-pid="thP4KdYcXM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봉희와 안길례(김영옥 분), 이만득(박인환 분)은 산에서 파온 돈 1억을 무림의 축의금에 보탰다. 경찰인 무림과 수지에게 들키까 봐 조마조마했지만 세 사람은 계획대로 움직였다. 그런 와중 도둑맞은 자신의 돈이 청렴동에 돌아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백지연(김혜은 분)이 적극적으로 돈을 찾아다니는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졌다. </p> <p dmcf-pid="FlQ89JGk1x" dmcf-ptype="general">오늘(9일) 공개된 스틸 속 커플티를 입고 서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무림과 수지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. </p> <p dmcf-pid="3QYTC1iBYQ" dmcf-ptype="general">핑크빛 분위기가 감도는 가운데, 무림은 수지에게 봉희로부터 받은 축의금을 건넨다. 종이가방 안을 들여다본 수지는 어마어마한 돈다발에 놀라 입을 다물지 못하는데. 무림이 수지에게 돈을 건넨 이유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치솟게 만든다. </p> <p dmcf-pid="0xGyhtnb1P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지승돈(신현준 분)과 백지연의 집에 무림이 방문한다. 갑작스러운 경찰의 방문에 지연은 죄인이 된 듯 어쩔 줄 몰라 하고 승돈 또한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. 무림은 봉희에게 받은 축의금을 두 사람에게 모조리 전달한다. 축의금을 지승그룹 가족에게 전달한 그의 행보가 호기심을 고조시킨다. 과연 무림이 이들에게 돈을 준 이유가 무엇인지, 지연은 무림이 건넨 축의금이 자신의 돈이란 걸 알아챌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. </p> <p dmcf-pid="pMHWlFLKG6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‘다리미 패밀리’ 13회는 오늘(9일) 저녁 8시 방송된다.</p> <p dmcf-pid="Ud5HTpaVX8" dmcf-ptype="general">송미희 기자 tinpa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청설',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! 극장서 꼭 봐야하는 이유 11-09 다음 김태현, 12세 연하 최현석 딸 ♥최연수와 열애 부담 털어놨다 "감내하라더라" ('컬투쇼')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