랄랄, ‘이명화’ 탄생 비화 공개...“대박나는 바람에 만삭 때 제일 바빴다” 작성일 11-09 1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AC2htnbZ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X7Azxva5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라디오 ‘두시탈출 컬투쇼‘ (제공: SBS 파워FM(107.7MHz)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bntnews/20241109172304665fbub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5fMTRkUlH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bntnews/20241109172304665fbu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라디오 ‘두시탈출 컬투쇼‘ (제공: SBS 파워FM(107.7MHz)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CXeZbDxXk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9일 방송된 SBS 파워FM(107.7MHz) ‘두시탈출 컬투쇼‘(이하 ‘컬투쇼’)에서는 출산으로 고정 게스트 자리를 비웠던 유튜버 랄랄이 4개월 만에 복귀방송을 가졌다.</p> <p dmcf-pid="3hZd5KwM5c" dmcf-ptype="general">4개월 만에 ‘컬투쇼’에 복귀한 랄랄은 출산 후 11kg을 뼀음에도 불구하고 예전 몸매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10kg을 더 빼야한다고 말했다. 출산 뒤 심경의 변화를 묻는 질문에 랄랄은 “마음가짐이 달라지고 세상이 달라보인다. 진심으로 인류애가 생겼다. 한 사람 한 사람 열 달을 품고 나와서 엄마가 길렀다는게 얼마나 사랑스럽고 힘든 일인지,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진다”라고 답했다. </p> <p dmcf-pid="0l5J19rRHA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이어 “육아가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다. 제일 힘든 건 잠을 못 자는 것이다. 하루만 못 자도 예민한데, 네 달이 넘어가니까. 더 힘든건 애기가 너무 이쁘다는 사실이다. 천사와 함께 나갈 수 없는 지옥에 있는 느낌이다”라며 육아 고충을 털어놓았다.</p> <p dmcf-pid="p1BEbeWAGj" dmcf-ptype="general">랄랄은 출산 비하인드도 들려주었는데, “유도분만 한 통을 다 맞아도 안 나와서 결국은 제왕절개를 했다. 예정일보다 열흘 일찍 나왔는데도 3.7kg였다. 큰일날 뻔했다”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UtbDKdYc1N" dmcf-ptype="general">출산 직전 만들어져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부캐 ‘이명화’ 탄생에 대한 비하인드도 털어놨다. 랄랄은 “만삭이어서 방송을 쉬고 있었는데, 남편이랑 집 앞을 산책하면서 그냥 장난으로 찍어서 자막도 없이 올렸다. 근데 그게 훨씬 잘 돼서 만삭 때 쉬려고 했는데 훨씬 바빴다. 그때 느꼈다. 욕심을 가지고 하는 것보다 모든걸 내려놓고 즐겁고 소박하게 하는 것들이 잘 되는구나”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.</p> <p dmcf-pid="uFKw9JGkGa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더현대서울 등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있는 랄랄은 굿즈 판매에 대해서 “온라인으로 팔았던 굿즈가 억대로 수익이 잘 나서, 이것저것 수수료 제하고 받은 돈 2천만원을 한부모 가정에 후원했다. 만삭으로 주신 사랑이라 생각해서 ‘둘이 키워도 이렇게 힘든데 혼자 키우면 얼마나 힘들까’ 생각만해도 눈물이 마구 났다. 그래서 기부를 결심했다”라고 밝혀 청취자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.</p> <p dmcf-pid="739r2iHE5g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‘두시탈출 컬투쇼’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 107.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, 공식 유튜브 채널 '에라오'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z5qkBRyjZo" dmcf-ptype="general">송미희 기자 tinpa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박지윤과 흙탕물 이혼' 최동석, 아들 먹일 삼겹살 인증 '부성애 과시' 11-09 다음 송민경, OBS 예능 '렛츠고 파크골프' MC 발탁…대세 '트로트 아이돌' 활약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