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박지윤과 흙탕물 이혼' 최동석, 아들 먹일 삼겹살 인증 '부성애 과시' 작성일 11-09 14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hKw9JGk36"> <p dmcf-pid="tl9r2iHEz8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최지예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ev8TpaV7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 = 최동석 인스타그램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10asia/20241109172306220ghmj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5bdYJwzT3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10asia/20241109172306220ghm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 = 최동석 인스타그램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3dT6yUNfpf" dmcf-ptype="general">방송인 최동석이 아들과 함께한 점심 식사를 인증했다.<br><br>9일 최동석은 "점심 얀 삼겹살 먹고 싶대서 초벌구이 잘 먹고 잘 놀자"라고 적고 초벌 중인 삼겹살과 등갈비를 인증했다. 최동석의 아들 이름은 이안으로 얀은 애정을 담은 줄임말로 보인다. 최동석은 아들과 함께하는 점심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.<br><br>KBS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과 최동석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. 두 사람은 제주지방법원을 통해 이혼 조정 중이다. 두 사람은 '쌍방 상간 소송'을 제기하며 흙탕물 싸움도 벌이고 있다. <br><br>이 여파로 최동석은 출연 중이던 TV조선 예능 '이제 혼자다'에서 하차했다. 현재 자녀 양육권과 친권은 모두 박지윤이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.<br><br>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추신수, 프로 인생 마지막 페이지 썼다…'살림남' 최초·단독 공개 11-09 다음 랄랄, ‘이명화’ 탄생 비화 공개...“대박나는 바람에 만삭 때 제일 바빴다”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