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이·친·자' 한석규, 채원빈 결백 입증할까...충격적 압수품 내용에 긴장감↑ 작성일 11-09 1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9일 오후 9시 50분 MBC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fOyv0g25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398845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8nXp3fOJ1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HockeyNewsKorea/20241109180009401shod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2nRgLsbYH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HockeyNewsKorea/20241109180009401shod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rq4VnXD5c" dmcf-ptype="general">(MHN스포츠 권오건 인턴기자, 박연준 기자) 경찰서에 제출된 채원빈의 압수품에서 예상치 못한 진실이 드러난다.</p> <p dmcf-pid="QmB8fLZwZA" dmcf-ptype="general">9일 방송되는 MBC 금토 드라마 '이토록 친밀한 배신자' 9회에서는 딸 장하빈(채원빈)이 체포되면서 수사에서 제외된 장태수(한석규)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인사건 진상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.</p> <p dmcf-pid="xsb64o5rXj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8회에서는 최영민(김정진), 송민아(한수아) 살인사건과 관련해 은밀한 대화를 나누는 가출팸 숙소 집주인 김성희(최유화)와 교사 박준태(유의태)의 모습이 공개됐다. 준태는 영민을 죽인 성희를 대신해 죄를 뒤집어쓴 것이었다. 준태가 숨기려 한 것은 민아를 강간하려다 목을 졸라 죽였다는 정황이었다. 하지만 민아의 사인이 교살이 아니라는 부검 결과가 나오며, 준태는 혼란에 빠졌다. 준태의 기억이 뒤엉키며, 사건의 전말을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398846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Wv8dRkUlt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HockeyNewsKorea/20241109180010808aizh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Vh9Q6atsY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HockeyNewsKorea/20241109180010808aiz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GWQnJwzTZo" dmcf-ptype="general">이런 가운데 공개된 9회 스틸컷 속에는 민아가 죽던 날의 모습이 담겨 있다.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인물이 사건의 중요키로 떠오른, 성희의 아들 도윤(조성하)이다. 도윤은 엄마와 함께 병원에 다녀온 후 집에 있었다. 문틈 사이로 무언가를 보면서 얼어붙은 도윤의 모습이 과연 어떤 장면을 목격한 것일지 관심이 모인다.</p> <p dmcf-pid="HYxLirqyZL" dmcf-ptype="general">태수가 도윤에게 대화를 시도하는 모습도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. 하빈이 범인이 아니란 것을 증명하려면 빨리 진범을 찾아야만 한다. 태수의 수사 촉이 도윤을 향하고, 그 뒤에서 불안하게 바라보는 엄마 성희의 모습도 포착돼, 과연 태수가 도윤에게서 어떤 이야기를 듣게 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.</p> <p dmcf-pid="XGMonmBWHn" dmcf-ptype="general">영민을 죽인 용의자로 체포된 하빈은 경찰서에서도 전혀 동요가 없는 모습을 보인다. 하빈을 조사하던 중 나온 압수품에는 예상치 못한 충격적인 진실이 담겨 있어 경찰서를 발칵 뒤집는다. 태수가 마주한 또 다른 하빈의 비밀이 무엇일지,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'이친자'의 본 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.</p> <p dmcf-pid="Z5JjaC2X1i" dmcf-ptype="general">하빈의 충격적인 진실은 금토 드라마 '이토록 친밀한 배신자' 9회는 오는 9일 토요일 오후 9시 50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51iANhVZ1J" dmcf-ptype="general"> </p> <p dmcf-pid="1tncjlf5Hd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MBC '이토록 친밀한 배신자'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HN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하이브 ‘으뜸기업 철회’ 청원인 고발예정” 청원에 고발로 응수예고 11-09 다음 홍현희, 43kg 초절식 '고민시 다이어트' 돌입 "라떼, 조미김, 달걀만" (홍쓴TV)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