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재중X김준수, 동방신기 노래 거의 20년만 “기대반 걱정반” 작성일 11-09 14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MOVI5JqwG"> <div dmcf-pid="GwFa3fOJrY" dmcf-ptype="general"> [동아닷컴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r3N04Iim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rtsdonga/20241109182258932cpyd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WjIfC1iBO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rtsdonga/20241109182258932cpyd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Xm0jp8Cnsy" dmcf-ptype="general"> 김재중X김준수, 동방신기 노래 거의 20년만 “기대반 걱정반” </div> <p dmcf-pid="ZEAucv8tET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과 김준수가 콘서트 2회차를 맞은 소감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5Dc7kT6FOv" dmcf-ptype="general">9일 오후 서울 송파구 KSPO에서는 김재중과 김준수의 KSPO DOME(구 체조경기장)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‘JX 2024 CONCERT [IDENTITY] in SEOUL’(아이덴티티 인 서울, 이하 [IDENTITY])이 진행됐다.</p> <p dmcf-pid="1cNpjlf5rS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재중과 김준수는 동방신기의 ‘Rising Sun(순수)’로 오프닝을 열고 이어 ‘Purple Line’과 ‘“O”-正.反.合.’을 선보였다.</p> <p dmcf-pid="tkjUAS41Il" dmcf-ptype="general">오프닝 무대를 마치고 김준수는 “어제 많이 긴장했다. 거의 20년 만에 부르는 곡들이 있다 보니까 물론 우리가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도 있지만 여러분이 좋아해주실지 기대 반 걱정 반이었다. 어제 무사히 끝나서 오늘 우리도 더 여유롭게 즐기면서 잘 마지막까지 가볼 수 있도록 하겠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FEAucv8tDh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아침 병원에 다녀왔다는 김재중은 ”새벽에 준수와 카톡을 한 후 약을 먹고 바로 잠들었다. 그런데 고개를 돌리려는데 안 돌아가더라. 아침에 목이 안 돌아가서 침을 맞고 왔다. 무대에 올라오니 완전히 나았다. 너무 신기하다“고 털어놨다. 김준수는 “여러분이 응원이 힘이 된다. 감사하다”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pZW7kT6FsO" dmcf-ptype="general">11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 [IDENTITY]는 김재중과 김준수의 활동명 첫 글자를 딴 유닛 JX로서 처음 선보이는 프로젝트다. 그룹 동방신기과 JYJ 출신으로 오랜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오직 팬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이번 [IDENTITY]를 준비했다. 김재중과 김준수는 서울 공연에 이어 12월 14, 15일 이틀간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도 [IDENTITY]로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0GyMWuj4rI" dmcf-ptype="general">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준수X김재중, 동방신기 '라이징 선'으로 연 오프닝 "20년만에 불러봐" [엑's 현장] 11-09 다음 김재중 "김준수 합동 콘서트 후 목 안 움직여…무대 오니 완전 괜찮아"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