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준수X김재중, 동방신기 '라이징 선'으로 연 오프닝 "20년만에 불러봐" [엑's 현장] 작성일 11-09 12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zCfC1iBz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qh4htnbF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xportsnews/20241109182253126ihsj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PaWMWuj4z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xportsnews/20241109182253126ihs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yVWMWuj4pq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) 가수 김준수와 김재중이 '라이징 선'으로 오프닝을 열었다. </p> <p dmcf-pid="WfYRY7A8Uz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과 김준수는 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(구 체조경기장)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'JX 2024 CONCERT [IDENTITY] in SEOUL'(아이덴티티 인 서울, 이하 [IDENTITY])을 개최했다. 앞서 지난 8일부터 시작된 이번 공연은 사흘간 진행된다. </p> <p dmcf-pid="YBl8lFLKu7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공연에서 김재중과 김준수는 동방신기 활동 당시의 히트곡 중 하나인 '라이징 선'으로 오프닝을 열었다. 이어 '퍼플라인', '오정반합'까지 거침없는 라이브 퍼포먼스로 이어가며 화려한 퍼포먼스의 진수를 보였다. </p> <p dmcf-pid="GbS6S3o9zu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은 "어제 엄청나게 뜨거운 열기를 경험해봤다. 오늘 여러분들의 열기와 표정, 감정들을 배로 느끼고 싶다는 마음으로 무대에 올라왔다"라고 소감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HKvPv0g2UU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김준수 또한 "저희도 마찬가지지만 여러분들도 어제의 열기에 지면 안된다.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어제를 이길 수 있는 오늘이 될 수 있도록 같이 힘내자"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XKvPv0g2up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저희가 어제는 긴장을 많이 했다. 거의 20년만에 부르는 곡들이 있다보니까 이걸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도 있지만 여러분들이 얼마나 좋아해주실지 기대반 걱정반이 있었다"며 "어제 무사히 잘 끝나서 오늘은 더 여유롭게 즐기면서 마지막까지 잘 가보겠다"고 다짐했다. </p> <p dmcf-pid="Z9TQTpaVU0" dmcf-ptype="general">[IDENTITY]는 김재중과 김준수의 활동명 첫 글자를 딴 유닛 JX로서 처음 선보이는 프로젝트로, 이번 공연은 일찌감치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시야제한석을 추가 오픈하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52yxyUNf73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공연은 풀 밴드 라이브로 진행되는 만큼 두 사람의 라이프 퍼포먼스를 만끽할 수 있으며, 각각의 솔로곡 뿐만 아니라 동방신기 활동 당시 히트곡 무대까지 함께 볼 수 있어 팬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. </p> <p dmcf-pid="1EfCfLZw7F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팜트리아일랜드, 인코드 </p> <p dmcf-pid="tD4h4o5rut" dmcf-ptype="general">명희숙 기자 aud666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0교시는 인싸타임’ 김우석, 눈부신 비주얼 11-09 다음 김재중X김준수, 동방신기 노래 거의 20년만 “기대반 걱정반”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