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준수 "옛날 생각 나…노래 연습하며 울컥·눈물" [N현장] 작성일 11-09 18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9일 김재중 김준수 합동콘서트 '아이덴티티 인 서울' 둘째 날 공연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8XCGzc636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LzZuPloF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팜트리아일랜드,iNKODE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NEWS1/20241109190147766jhoq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3xkJAS41U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NEWS1/20241109190147766jho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팜트리아일랜드,iNKODE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e0WFVsd34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안은재 기자 = 가수 김준수가 김재중과 20주년 기념 합동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옛날 생각에 울컥했었다고 이야기했다.</p> <p dmcf-pid="udpY3fOJ7f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 김준수는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KSPO 돔(옛 체조경기장)에서 'JX 2024 콘서트 아이덴티티 인 서울'(JX 2024 CONCERT in Seoul 이하 '제이엑스 콘서트 아이덴티티 인 서울')의 둘째 날 공연을 열었다.</p> <p dmcf-pid="7JUG04Ii3V" dmcf-ptype="general">이 자리에서 김재중과 김준수는 '라이징선'(Rising Sun (순수)), '오정반합'("O"-正.反.合.), '믿어요' 등 노래를 마치고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. 김준수는 "처음 댄스곡 세곡을 연달아 보여드리고 발라드도 하고 이번 시간에는 약간 미디엄 템포라고 할까? 정말 오랜만에 듣고 부르시죠?"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z2WmTpaVu2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저희도 이 노래들을 준비하면서 정말 옛날 생각들이 났다, 노래 연습할 때 몇번이고 울컥하고 눈물 났다"라며 "정말 꿈에 그리던 이미지를 오늘 비로소 보는 것 같은 느낌이다, 정말 (김재중) 형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포기하지 않고 잘 왔다는 생각이 든다"라고 말한 뒤 김재중과 어깨동무를 하고 껴안으며 격려했다.</p> <p dmcf-pid="qVYsyUNfp9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제이엑스 콘서트 아이덴티티 인 서울'은 김재중과 김준수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하는 합동 콘서트다. 김재중과 김준수는 서울 공연을 마치고 오는 12월 14일, 15일 이틀간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도 '아이덴티티' 공연을 이어간다.</p> <p dmcf-pid="BfGOWuj4FK" dmcf-ptype="general">ahneunjae95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"일어났더니 목 안 움직여, 병원 行"…20주년 콘서트 위해 투혼 11-09 다음 KSPO 돔 가득 채운 JX 김재중·김준수 “20년 만에 부르는 노래, 걱정 많아…포기 않고 여기까지 왔다” [SS현장]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