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JX' 김재중·김준수 "몇 번이고 울컥하고 눈물…포기하지 않고 잘 왔다" 작성일 11-09 12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ilHS3o9l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6DhwYxpW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김준수(왼쪽), 김재중. 제공| 팜트리아일랜드, iNKODE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tvnews/20241109185947289ejoi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1PECDWQ0h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tvnews/20241109185947289ejo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김준수(왼쪽), 김재중. 제공| 팜트리아일랜드, iNKODE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3PwlrGMUTN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장진리 기자] 가수 김재중과 김준수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합동 콘서트를 연 감격을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0QrSmHRuya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, 김준수는 9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(구 체조경기장)에서 열린 ‘제이엑스 2024 콘서트 아이덴티티 인 서울’에서 “공연을 준비하면서 몇 번이고 울컥하고 눈물도 났다”라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p0RgeEuShg" dmcf-ptype="general">두 사람은 ‘넌 언제나’를 팬들과 함께 ‘떼창’으로 부르며 지난 추억을 되돌아봤다. 김준수는 “이 노래를 준비하면서 옛날 생각이 물씬 났다. 몇 번이고 울컥하고 눈물도 났다. 꿈에 그리던 이미지 같은 걸 오늘 비로소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니까 형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포기하지 않고 잘 왔다 이런 생각이 든다”라며 “특히 어제 이런 생각을 했다. 오늘도 영락 없이 그런 생각이 많이 든다”라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UpeadD7vWo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김재중은 “정말 잘해왔다 싶다. 여러 가지 우여곡절도 있었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고 길다면 긴 시간인데 함께해주셨던 팬분들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”라고 고마움의 인사를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uUdNJwzTlL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은 “모든 길을 갈이 걸어주셨던 분들도 계시지만 묵묵히 응원해 주셨던 분들이 오늘을 기점으로 다시 같이 해주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다”라고 했고, 김준수는 “현생에 치여서 일도 하고 사랑도 하고 사시면서 저희를 잠깐 잊고 살다가 이번 콘서트에 그런 분들이 많이 보러 와주신 걸 알고 있다. 그런 분들을 오랜만에 뵐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격스럽다. 이번 기회로 저도 형도 더 사랑해주시면 좋다”라고 너스레를 떨었다.</p> <p dmcf-pid="7cXpZbDxyn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준수 "동방신기 활동곡, 연습하며 눈물... 포기하지 않고 잘왔다 싶어" 11-09 다음 '미우새' 폭로 터졌다…고성 오가며 갈등, "싸움 부추겨"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