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준수 "동방신기 활동곡, 연습하며 눈물... 포기하지 않고 잘왔다 싶어" 작성일 11-09 14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cMoRkUlY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o4e8g1m1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가수 김재중과 김준수가 동방신기의 과거 활동곡으로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꾸릴 수 있게 된 소회를 전했다. 팜트리아일랜드, 인코드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hankooki/20241109185946953gbpl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XWjmAS41H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hankooki/20241109185946953gbp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가수 김재중과 김준수가 동방신기의 과거 활동곡으로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꾸릴 수 있게 된 소회를 전했다. 팜트리아일랜드, 인코드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1a6JPNFOGX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김재중과 김준수가 동방신기의 과거 활동곡으로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꾸릴 수 있게 된 소회를 전했다.</p> <p dmcf-pid="tNPiQj3I1H" dmcf-ptype="general">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는 김재중X김준수 데뷔 20주년 기념 합동 콘서트 'JX 2024 콘서트 '아이덴티티' 인 서울(JX 2024 CONCERT 'IDENTITY' in Seoul)' 2회차 공연이 개최됐다.</p> <p dmcf-pid="FjQnxA0C1G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재중과 김준수는 동방신기 활동 당시 불렀던 노래들로 무대를 꾸리며 감동을 전했다. 동방신기 탈퇴 이후 공식적으로 과거 활동 곡들로 콘서트를 꾸린 것은 처음인 만큼, 팬들은 매 무대마다 벅찬 감정을 드러내며 뜨거운 떼창으로 화답했다. </p> <p dmcf-pid="3eb6KdYc1Y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'넌 언제나' 무대에서는 KSPO DOME을 가득 채운 팬들의 떼창이 장관을 연출하기도 했다. 팬들의 목소리로만 채워진 공연장을 바라보며 "소름이 돋는다"라고 말한 김준수는 "저희도 사실 이 노래를 준비하면서 옛날 생각들이 무시무시하게 많이 나서 노래 연습을 할 때도 몇번이나 울컥하고 눈물이 나고 그랬다. 꿈에 그리던 이미지를 오늘 비로소 본 것 같은 느낌이 드니까 정말 형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포기하지 않고 정말 잘 왔다 싶다. 이런 생각이 많이 든다"라고 감격했다.</p> <p dmcf-pid="0dKP9JGkHW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 역시 "정말 잘 해왔구나 싶다. 여러 우여곡절도 있었고 그렇지만 늘 함께 해주셨던 팬여러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"라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pzG3HqkPYy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김재중X김준수의 2024 합동 콘서트 '아이덴티티'는 오는 10일까지 이어진다. 이후 두 사람은 다음 달 14~15일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콘서트를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.</p> <p dmcf-pid="UqH0XBEQYT" dmcf-ptype="general">홍혜민 기자 hhm@hankookilbo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만리장성에 막혔다' 탁구 신유빈, 세계 4위 왕이디에 0-3 패배...4강행 '무산' 11-09 다음 'JX' 김재중·김준수 "몇 번이고 울컥하고 눈물…포기하지 않고 잘 왔다"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