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트넘의 걱정 "쏘니 건강하길"…홍명보는 원칙적 입장 작성일 11-09 168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37/2024/11/09/0000417703_001_20241109194015416.jpg" alt="" /></span><br>[앵커]<br><br>최근 부상에서 복귀한 손흥민 선수가 토트넘에서 아직 풀타임 경기를 뛰지 못하고 있는데요. 월드컵 예선을 위해 우리 대표팀에 차출되자 토트넘 감독은 당부와 우려를 전했습니다.<br><br>채승기 기자입니다.<br><br>[기자]<br><br>허벅지 근육 부상 후 2주 만에 돌아온 무대.<br><br>시즌 세 번째 도움을 기록했지만 56분 만에 조기 교체됐습니다.<br><br>닷새 뒤 열린 유로파리그 경기에선 이보다 더 짧은 45분 만에 교체 아웃.<br><br>당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선수 관리 때문이라고 설명했는데,<br><br>[포스테코글루/토트넘 감독 (지난 3일) : (돌아온) 손흥민이 55~60분 이상을 뛰지 않게 하려고 했습니다.]<br><br>이번엔 토트넘과 우리 대표팀이 힘을 합쳤으면 좋겠단 당부를 전했습니다.<br><br>포스테코글루 감독은 "팀에 기여할 수 있는 건강한 손흥민을 원한다"고 했습니다.<br><br>팀의 주축인 손흥민의 부상은 토트넘 경기력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런 입장을 전한 겁니다.<br><br>홍명보 대표팀 감독은 원칙적인 입장만 전했습니다.<br><br>[홍명보/축구 대표팀 감독 (지난 4일) : 가장 중요한 것은 손흥민 선수의 컨디션이나 선수의 몸 상태를 저희는 항상 보호해야 한다는 기본적인 원칙을 갖고 있기 때문에…]<br><br>손흥민은 내일(10일) 입스위치전을 마친 뒤 쿠웨이트로 이동,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입니다.<br><br>[영상편집 구영철 / 영상디자인 곽세미] 관련자료 이전 '홀인원' 김아림, LPGA 사흘 연속 선두…'주포' 빠진 한국전력, 최하위 팀에 완패 11-09 다음 조세호 "결혼식 자리배치, '재산순'?" 본인 등판 '오해 정면돌파' [놀뭐][별별TV]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