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자산 1조설' 유재석 "재산 상속? 교육비까지만 지원" 작성일 11-09 11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Yathtnbh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lJGrGMUS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방송인 유재석/사진=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@hankyung.com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ked/20241109194204364xsmn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9UsqHqkPv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ked/20241109194204364xsm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방송인 유재석/사진=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@hankyung.com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4SiHmHRuCO" dmcf-ptype="general">방송인 유재석이 자녀 교육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8vnXsXe7Ws" dmcf-ptype="general">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'뜬뜬'의 '핑계고'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'트렁크'의 주연 배우 공유, 서현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.</p> <p dmcf-pid="6yo5I5Jqhm" dmcf-ptype="general">공유는 유재석에게 "궁금한 게 생겼다"며 "형이 나중에 나이가 더 들고 아이들이 다 크면 재산을 자식들한테 어떻게 물려 줄 것이냐"고 질문했다.</p> <p dmcf-pid="PWg1C1iByr" dmcf-ptype="general">유재석은 "앞으로의 상황은 어떨지 모르지만, 지금은 기본적으로 아이들에게 늘 하는 얘기가 '너희를 교육하고, 부모로서 지원은 할 수 있는 데까지 하겠지만, 그 후의 삶은 너희가 알아서 살아라'라고 하는 것"이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QYathtnbvw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서현진은 "몇 살까지 지원해 주실 거냐"고 물었고, 유재석은 "성인이 될 때까지"라고 답했다. 다만 "대학 등록금까지는 포함"이라며 "그건 교육비에 포함이다"고 덧붙였다. 이어 "해외에서 공부하겠다고 하면 어떡하냐"는 질문이 이어졌고, 유재석은 "유학까진 포함할 수 있다"고 했다.</p> <p dmcf-pid="xOMTkT6FWD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내 전공 분야에 있어서 내가 지금은 조금 집안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면 거기까지는 좀 해줘야 하는 거 같다"고 부연했다.</p> <p dmcf-pid="y2WQ7QSgCE" dmcf-ptype="general">그렇지만 "차를 사달라"고 상황극을 하는 공유에게는 단호하게 "안된다"고 했다. 공유가 재차 "아빠, 면허 딴 기념으로 스포츠카 사주면 안 돼?"라고 애교 섞인 요청을 했지만, 유재석은 "안 된다"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WVYxzxvalk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서현진이 유재석의 딸 나은이로 분해 "스포츠카는 안되고 경차는 되냐"며 "학교가 너무 멀다"고 상황극을 이어가자, 유재석은 "나은이는 된다"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ZcpTpaVl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유튜브 채널 '뜬뜬' 영상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ked/20241109194205709ecru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2qeWDWQ0h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ked/20241109194205709ecr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유튜브 채널 '뜬뜬' 영상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G5kUyUNfWA" dmcf-ptype="general"><br>그러면서도 유재석은 "어쨋든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개척해야 한다"며 "돈도 벌어보고 해야 한다"고 소신을 거듭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H1EuWuj4vj" dmcf-ptype="general">유재석은 국민 MC로 오랫동안 활약해 오면서 몇몇 방송에서는 과장을 섞어 "자산 1조원설"을 제기하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XCeWDWQ0CN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도 공유가 "재산 1000억원설"에 억울함을 드러내며 "말도 안 되는 금액을 들이대면서 내가 본 적도 없는 숫자를 막 얘기하더라. 형 마음을 알 것 같다"며 "처음엔 100억을 얘기했는데 금세 1000억이 됐다"고 말했다. 이에 유재석이 "난 1조까지 갔다"면서 공감했다.</p> <p dmcf-pid="ZhdYwYxpWa" dmcf-ptype="general">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@hankyu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프로축구 수원FC, 마지막 홈 경기서 강원 4대 0 대파 11-09 다음 '베놈: 라스트 댄스', 150만 돌파…올 가을 '베테랑2' 잇는 흥행 기록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