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눈 마주치면 눈물나"…김재중X김준수, 동방신기 시절 회상 '언급' [엑's 현장] 작성일 11-09 15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UemPNFOU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O0Q5KwMp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xportsnews/20241109195554246izig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KBAWoOKG7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xportsnews/20241109195554246izi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VSzd04IiUM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) 가수 김재중과 김준수가 동방신기 활동 시절에 대해 회상했다. </p> <p dmcf-pid="fvqJp8CnFx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과 김준수는 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(구 체조경기장)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'JX 2024 CONCERT [IDENTITY] in SEOUL'(아이덴티티 인 서울, 이하 [IDENTITY])을 개최했다. 앞서 지난 8일부터 시작된 이번 공연은 사흘간 진행된다. </p> <p dmcf-pid="4l7e3fOJ0Q" dmcf-ptype="general">김준수는 일본 활동 당시 히트곡 무대를 마친 뒤 "한국어와 일본어 언어가 중요한게 아니다. 두 가지 언어로, 언어가 중요한게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니까 좋은 곡들을 많이 들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준비했다. 다들 따라불러주시더라. 정말 감사하다. 너무 꿈만 같지 않냐"라고 감탄했다.</p> <p dmcf-pid="8Szd04IiUP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김재중은 "사실 저희가 둘이 함께 해서 그동안 부르지 못했던 노래를 부르고 있지만 아직도 못했던 이야기가 참 많다"며 "너무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저희는 그랬었지 하면서 이야기 하지만 말 못한 이야기가 음악 속에 녹아져있다. 노래를 할 때 답답함이 해소되는 느낌이 있다"라고 울컥했다.</p> <p dmcf-pid="6vqJp8Cn06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김준수 "노래하면서 팬분들 볼때 울컥하지만 재중이 형 눈을 보지 못하겠다. 그때 각자의 자리에서 화음할때 눈을 마주치던 생각이 난다. 형 눈을 보고 싶은데 울까봐 보지 못하겠다"라고 했다. </p> <p dmcf-pid="PG2gqMTN78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저희도 그때 시절로 돌아간 듯하다. 그 시절이 저희에게는 아프기도 영광스럽기도 했던 복잡미묘한 추억들이다. 그래도 그 시절이 있었기 때문에 그 노래를 여러분들이 들으러 와주시고 할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영광"이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QHVaBRyj34" dmcf-ptype="general">[IDENTITY]는 김재중과 김준수의 활동명 첫 글자를 딴 유닛 JX로서 처음 선보이는 프로젝트로, 이번 공연은 일찌감치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시야제한석을 추가 오픈하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xXfNbeWA0f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공연은 풀 밴드 라이브로 진행되는 만큼 두 사람의 라이프 퍼포먼스를 만끽할 수 있으며, 각각의 솔로곡 뿐만 아니라 동방신기 활동 당시 히트곡 무대까지 함께 볼 수 있어 팬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. </p> <p dmcf-pid="yJC0rGMUpV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팜트리아일랜드, 인코드 </p> <p dmcf-pid="W3xD4o5ru2" dmcf-ptype="general">명희숙 기자 aud666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기다린 보람이 있다"…'글래디에이터2', 韓 대표 셀러브리티 강력 추천 11-09 다음 눈 감고 귀 막은 '화이트 그래미', 권위와 품격은 땅에 떨어진지 오래 [TEN초점]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