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재중X김준수, 동방신기 떠올리며 “노래하다 울컥, 복잡미묘해” 작성일 11-09 20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uLJY7A8wo"> <div dmcf-pid="6aHWPNFOEL" dmcf-ptype="general"> [동아닷컴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NXYQj3II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rtsdonga/20241109200141761qehf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42F5dD7vs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rtsdonga/20241109200141761qeh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QRhObeWAri" dmcf-ptype="general"> 김재중X김준수, 동방신기 떠올리며 “노래하다 울컥, 복잡미묘해” </div> <p dmcf-pid="xelIKdYcrJ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X김준수가 오랜만에 동방신기 노래를 부른 소감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yG8VmHRurd" dmcf-ptype="general">9일 오후 서울 송파구 KSPO에서는 김재중과 김준수의 KSPO DOME(구 체조경기장)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‘JX 2024 CONCERT [IDENTITY] in SEOUL’(아이덴티티 인 서울, 이하 [IDENTITY])이 진행됐다.</p> <p dmcf-pid="WG8VmHRuIe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재중과 김준수는 동방신기의 한국곡뿐 아니라 ‘Stand By U’를 비롯해 ‘Begin’ ‘明日は來るから (아스와 쿠루카라-내일은 오니까)’ 등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일본곡들도 선보였다.</p> <p dmcf-pid="YH6fsXe7rR" dmcf-ptype="general">김준수는 “한국에서 일본 노래를 부를 일이 거의 없었지만 이번에 오랜만이기도 하고 또 언제 다시 하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준비해왔다. 이번에 일본에서도 공연을 하지 않나. 한국어냐 일본어냐 언어가 중요한 건 아니고 마음이 중요한 거니까. 한국 팬 분들도 일본 노래 많이 들으셨을 테고, 일본 팬 분들도 한국 노래를 들으셨을 테니까 좋은 곡을 들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일본에서 불렀던 노래들로 꾸며봤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GXP4OZdzrM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은 “어제는 떨렸는데 오늘은 노래하면서 마음이 그렇더라. 둘이 함께해서, 그동안 부르지 못했던 노래들을 현장에서 여러분 앞에서 부르고 있지만 아직도 못했던 이야기가 참 많다. 말 못할 이야기가 이 음악 속에 녹아져 있고, 음악을 느끼고 노래를 할 때 답답함이 해소되는 느낌이 있다”며 “준수가 노래할 때 이상한 생각이 막 나더라. 고맙다”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HSKqcv8tIx" dmcf-ptype="general">김준수는 “팬 분들 보면서 노래할 때도 울컥하지만 특히 재중이 형의 눈을 못 보겠더라. 나는 보통 왼쪽 끝자리였고 재중이 형이 가운데 자리였는데 자리와 구도가 생각나더라. 눈을 못 보겠더라. 그때 시절로 돌아가는 느낌을 받았다”며 “아프기도 하고 영광스럽기도 했던 복잡미묘한 추억들이다. 그 시절이 있었기 때문에 그 노래를 여러분이 들으러 와주셨고 여러분 앞에서 노래하고 있다는 것 자체로 영광스럽고 기쁘다. 오늘 정말 행복하다. 감사하다”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Xv9BkT6FwQ" dmcf-ptype="general">11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 [IDENTITY]는 김재중과 김준수의 활동명 첫 글자를 딴 유닛 JX로서 처음 선보이는 프로젝트다. 그룹 동방신기와 JYJ 출신으로 오랜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오직 팬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이번 [IDENTITY]를 준비했다. 김재중과 김준수는 서울 공연에 이어 12월 14, 15일 이틀간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도 [IDENTITY]로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ZT2bEyP3rP" dmcf-ptype="general">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X김준수 “연습하면서도 눈물, 포기하지 않고 잘 왔다” 11-09 다음 기념 티셔츠만 100억…간판스타 김도영 “더 잘하고 싶다”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