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광수 "톱스타와 열애 多…첫사랑은 ○○" 작성일 11-09 1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pMlU6hLV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QDpxA0Cb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'가보자고' 김광수. (사진 = MBN 제공) 2024.11.09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newsis/20241109200707235tfvv.jpg" data-org-width="471" dmcf-mid="P6tdsXe7B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newsis/20241109200707235tfv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'가보자고' 김광수. (사진 = MBN 제공) 2024.11.09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kHQEyP39o" dmcf-ptype="general">[서울=뉴시스]이재훈 기자 = 연예기획자 김광수 대표가 스캔들의 진실을 밝힌다.</p> <p dmcf-pid="WLvVaC2XqL" dmcf-ptype="general">9일 오후 8시20분 방송되는 MBN 리얼 버라이어티 '가보자고(GO)' 시즌3 8회 선공개 영상에서는 김 대표가 소속 여배우와의 스캔들과 잊지 못할 짝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.</p> <p dmcf-pid="YNY6cv8tfn" dmcf-ptype="general">MC 홍현희는 김 대표에게 "유명 연예인과 사귄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사실인가?"라고 물었다. </p> <p dmcf-pid="GTbcY7A8bi" dmcf-ptype="general">김 대표는 "아주 많았다"라고 쿨하게 답했다. </p> <p dmcf-pid="HTbcY7A8KJ" dmcf-ptype="general">당황한 MC 안정환은 "진짜 그 스캔들이 다 사실이냐?"라고 다시 물었다. 김 대표는 "난 그런 걸로 거짓말하지 않는다. 스캔들이 터진다면 그게 운명이겠거니 한다"라고 재차 답했다. </p> <p dmcf-pid="XqLGKdYc2d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들은 MC들은 "실명 공개는 좀 어려운가?"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. 김 대표는 "다들 지금은 결혼하셔서…"라며 난감해했다. </p> <p dmcf-pid="ZQruRkUl2e" dmcf-ptype="general">김 대표는 하지만 "내가 진짜 첫사랑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○○"라고 실명을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52j14o5rqR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김 대표는 "함께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사귀게 됐다"라며 "그 당시 스캔들은 인터넷이 아니라 주간지에 기사가 실렸는데, 두 번 실렸다. 로드 매니저랑 스캔들이 났다는 사실에 상대 쪽 집안에서 난리가 났는데, 계속 만났다"라고 쿨하게 고백했다. </p> <p dmcf-pid="1gy4jlf5qM" dmcf-ptype="general">김 대표는 또한 짝사랑했던 상대의 실명을 화끈하게 고백했다. 이를 들은 안정환은 "죄송한데, 이게 방송에 나가도 되냐?"라고 당황했다.</p> <p dmcf-pid="tMszdD7vBx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realpaper7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"아직 못 한 이야기 많아, 노래로 답답함 풀어"... 울컥 11-09 다음 신성, 앞길 막는 주범 손태진 잡겠다 “23살 차 미스트롯 진 정서주 섭외”(불후)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