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아림 '홀인원'…4년 만에 우승 도전 작성일 11-09 188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4/11/09/0001204850_001_20241109203109252.jpg" alt="" /></span><br><font color='blue' data-type='copyright'>※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.</font><br>→ [원문에서 영상 보기] https://news.sbs.co.kr/n/?id=N1007866899<br><br>미국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김아림 선수가 홀인원을 기록하며 사흘 연속 선두를 달렸습니다.<br> <br> 4년 만에 우승을 노립니다.<br> <br> 파3 9번 홀에서 김아림 선수가 친 티샷이 그린을 한 번 튕긴 뒤 그대로 홀로 빨려듭니다.<br> <br> 짜릿한 홀인원을 앞세워 6타를 줄인 김아림은 중간합계 14언더파로 한 타 차 단독 선두를 달렸습니다.<br> <br> 국내무대에서 뛰던 2020년 US여자오픈 우승으로 LPGA 회원이 된 김아림은 이후 3년 11개월 만에 투어 2승에 도전합니다.<br> <br> ---<br> <br> 국내 남자 골프에서도 홀인원이 나왔습니다.<br> <br> 194m 파3 홀에서 이대한 선수가 5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이 그린을 굴러 굴러 홀에 쏙 빨려듭니다.<br> <br> 7천800만 원 상당의 보석을 부상으로 받은 이대한은 '장타자' 장유빈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라 생애 첫 승을 노립니다.<br> <br> 올 시즌 대상을 확정한 장유빈은 후반 3홀 연속 버디로 따라붙으며 다승과 상금왕, 최저타수상까지 전관왕에 도전합니다. 관련자료 이전 '보랏빛 축제' 안양…"1부 리그에서 만나요" 11-09 다음 ‘정년이’ 김태리 바다로 향하다…정은채의 돌발 발언 “염증 느꼈다”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