워니, 사상 첫 '20-20' 동반 트리플 더블 작성일 11-09 183 목록 프로농구 득점 선두인 SK의 자밀 워니가 KBL 최초로 20득점-20리바운드를 동반한 트리플 더블을 작성하며 팀의 36점 차 대승을 이끌었습니다.<br> <br> 공격 리바운드를 잡자마자 화끈하게 덩크를 찍고, 수비 리바운드를 잡자마자 바로 속공으로 연결해 어시스트를 기록합니다.<br> <br> 또 상대 수비를 완벽하게 속이는 노룩 패스에 정교한 3점포까지, 자밀워니는 내·외곽을 누비며 전방위으로 날아올라 22득점에 22리바운드, 10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.<br> <br> 국내 농구에서 20득점과 20리바운드를 동반한 트리플 더블은 최초입니다.<br> <br> 워니의 활약을 앞세운 SK는 KCC에 무려 36점 차 대승을 거두고 단독 2위로 올라섰습니다.<br> <br> KT는 LG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.<br> <br> KT 주장 허훈이 더블팀 수비를 비집고 절묘한 레이업을 성공시킨 뒤, 쐐기 3점포까지 터트리며 팀 내 최다인 19득점 7어시스트로 해결사 역할을 했습니다. 관련자료 이전 '꿈나무들과 함께'‥"가르치다 오히려 배웠어요" 11-09 다음 '베놈: 라스트 댄스' 개봉 18일째 150만 관객 돌파 '흥행 돌풍'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