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꿈나무들과 함께'‥"가르치다 오히려 배웠어요" 작성일 11-09 173 목록 <!--naver_news_vod_1-->[뉴스데스크]<br>◀ 앵커 ▶<br><br>우리 남자 수영 대표 선수들이 수영 꿈나무들과 만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는데요.<br><br>도움을 주는 과정에서 오히려 배웠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.<br><br>◀ 리포트 ▶<br><br>김우민과 황선우, 이호준, 양재훈, 이유연.<br><br>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오늘은 어린이들과 한자리에 모였습니다.<br><br>기술적인 조언에, 수영 선수가 가져야 할 여러 덕목을 하나하나 알려줬는데요.<br><br>[김하율/세종 두루초 6학년]<br>"TV에서 보던 선수들이었는데 실제로 봐서 같이 수영도 해보니까 너무 빠르고 너무 키가 커서 저도 저렇게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."<br><br>모처럼 경쟁에서 벗어난 선수들은 오히려 도움을 받았다고 하네요.<br><br>[이호준/수영대표팀]<br>"'즐겁게 해라, 최선을 다해서 해라' 이런 말들을 많이 해줬는데, 제가 그런 부분을 놓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."<br><br>영상취재: 조윤기 / 영상편집: 배우진<br><br><b style="font-family:none;">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. </b><br><br>▷ 전화 02-784-4000<br>▷ 이메일 mbcjebo@mbc.co.kr<br>▷ 카카오톡 @mbc제보<br><br> 관련자료 이전 ‘APT.’로 美 차트 점령한 로제, 허리 실종 크롭톱으로 시선 강탈! 11-09 다음 워니, 사상 첫 '20-20' 동반 트리플 더블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