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화영·효영 계약서 찢어" 김광수 대표, 눈물로 밝힌 '티아라 사건'('가보자GO3')[종합] 작성일 11-09 21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lGcWHRuT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Ytm5FLKl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출처|MBN '가보자GO' 시즌3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tvnews/20241109211452103xdcx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UbVX9fOJl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tvnews/20241109211452103xdc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출처|MBN '가보자GO' 시즌3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GFs13o9Cz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] 김광수 대표가 '티아라 사건'을 언급했다. </p> <p dmcf-pid="qH3Ot0g2W7" dmcf-ptype="general">9일 방송된 MBN '가보자GO' 시즌3('가보자고3')에는 '연예계 미다스의 손' 김광수 대표가 출연했다. </p> <p dmcf-pid="BnA4Ncphlu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광수는 "제가 나락으로 떨어졌던 사건이 있다. 그 유명한 티아라 왕따 사건이다. 공연을 했는데 10분 동안 관객이 박수도 안치고 그랬다"고 말문을 열었다. </p> <p dmcf-pid="bLc8jkUlhU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"지금은 밝혀졌지만, 화영이라는 친구가 음악 프로그램 하다가 발을 접질렀다. 그런데 공항에 목발을 짚고 왔더라. 화영이를 빼고 공연을 하기로 했다. 다른 멤버들은 빈자리를 채우려고 스물 몇 곡을 연습을 다시 했다. 그런데 공연을 하는데 화영이가 무대에서 깁스를 한 채로 노래를 하고 있더라. 그래서 이후에 잘했다고 칭찬해줬다"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KaDQkwzThp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그는 "멤버들이 화영이의 행동에 대해 사과를 해줬으면 했다. 그런 상황 속에서 카톡으로 루머가 터졌다. 제가 볼 때에 루머가 너무 기가 막혔다"며 "그때 당시 화영이, 효영이의 계약서를 찢었다. '나가라. 조건 없이 풀어줄테니 너희 일을 해라'고 했다. 그런데 인터넷 상에서는 왕따설로 커졌다"고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9NwxErqyh0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그는 "당시 회사로 티아라 멤버들의 부모님이 찾아왔다. 카톡을 공개하자고 했다. 그런데 화영이의 앞날이 걱정됐다. 그러다가 제가 죽었다. 제 생각엔 티아라가 죄가 없기 때문에 함께 방송을 한거였다"고 덧붙였다. </p> <p dmcf-pid="2jrMDmBWC3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다 김광수는 "제가 이후에 티아라 멤버들한테 진짜 미안하다고 했다"며 눈물을 보였다. 그는 "엔터 생활 40년을 하면서 그거 하나가 정말 힘들었다. 지금도 티아라한테 미안하다. 이 아이들이 그 일이 아니었으면 전성기를 갔을텐데.."라며 미안해했다. </p> <p dmcf-pid="VW1rZtnbyF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저는 지금도 진행중이라고 생각한다. 그 안티가 아직도.. 송가인 씨도 저를 무서운 사람인줄 알았다고 하더라. 가장 큰 후회로 남는 사건이다"라고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fYtm5FLKTt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광수 대표 "터보 김종국 폭행설, 나 아닌 前 소속사"(가보자GO) [TV캡처] 11-09 다음 조세호, 결혼식서 주우재·박나래 붙여놓은 이유…"친해지길 바라" (놀뭐)[종합]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