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광수 대표 "터보 김종국 폭행설, 나 아닌 前 소속사"(가보자GO) [TV캡처] 작성일 11-09 18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ulkf6hLR9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ulkf6hLL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가보자GO 김광수 대표 / 사진=MB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rtstoday/20241109212051512puqy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q793rOKGM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sportstoday/20241109212051512puq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가보자GO 김광수 대표 / 사진=MBN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KeuHjkUlJb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] '가보자GO' 김광수 대표가 터보 폭행설을 드디어 해명했다.</p> <p dmcf-pid="9c87CS41dB" dmcf-ptype="general">9일 방송된 MBN 리얼 버라이어티 '가보자GO' 시즌3에서는 김광수 대표가 출연했다.</p> <p dmcf-pid="2oKFwsbYMq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광수 대표는 과거 터보 폭행설과 관련해 "98년도에 '투 헤븐'(To Heaven)으로 재기했다. 그때 우리나라 엔터 계가 막 상장을 하고, SM엔터테인먼트가 상장하던 시기였다"며 "그때 저희 회사에 가수가 조성모, 엠투엠(M to M) 밖에 없었다. 그래서 가수를 보강하려고 했다. 당시 도레미 레코드 회사를 인수합병했다"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VYAe0uj4nz" dmcf-ptype="general">그 과정에서 터보가 김광수 대표의 회사로 소속됐다. 그러나 김광수 대표는 "몇 년 동안 그 회사에 있었던 일을 방송프로그램에 나와서 '옛날 사장님'이라고 했다. 근데 소속은 제 회사로 돼 있다 보니"라고 폭행설의 진위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fSoP5FLKL7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김광수 대표는 "김종국과 몇 년 전에 만나서 밥을 먹었다. '너 때문에 널 팬 사람이 됐잖아'라고 하니까 김종국이 '그러니까요, 형님 죄송해서 어떡하죠'라고 하더라"고 이야기했다.</p> <p dmcf-pid="4Q3yoNFOiu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들은 안정환과 홍현희는 "진짜 아니니까 이런 데서 쿨하게 말할 수 있는 것"이라고 반응했다.</p> <p dmcf-pid="87SE4PloeU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백종원 레미제라블', 9호 처분 절도범 출연 논란에 "방송으로 봐달라" 11-09 다음 "화영·효영 계약서 찢어" 김광수 대표, 눈물로 밝힌 '티아라 사건'('가보자GO3')[종합]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