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정년이' 김태리, 소리 포기하고 귀향…정은채 아편 의혹으로 국극단 '위기' [종합] 작성일 11-09 1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ksPGZdzp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2PXgj3IF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xportsnews/20241109223902090jtlo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9x5AB9rRp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xportsnews/20241109223902090jtlo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8fx5NcphuT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) '정년이' 김태리가 목이 부러졌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괴로워했다.</p> <p dmcf-pid="64M1jkUluv" dmcf-ptype="general">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'정년이' 9회에서는 윤정년(김태리 분)이 소리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절망하고 고향으로 돌아간 장면이 전파를 탔다.</p> <p dmcf-pid="P8RtAEuSuS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윤정년은 목이 부러진 상태로 합동 공연 오디션을 치렀고, 끝내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. 백도앵(이세영)은 윤정년을 병원으로 데려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xipDmBW0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xportsnews/20241109223903456grtn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2zUm4PloU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xportsnews/20241109223903456grt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MnUwsbY0h" dmcf-ptype="general">합동 공연 오디션 결과 허영서(신예은)와 홍주란(우다비)이 합격했고, 허영서는 수강 소감을 전하려는 순간 윤정년의 무대를 떠올렸고, 충격에 휩싸여 도망치듯 자리를 떠났다.</p> <p dmcf-pid="yW5AB9rR3C" dmcf-ptype="general">또 윤정년은 목이 부러졌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다시 소리를 하기 위해 애썼다. 그러나 의사는 "안타깝지만 소리는 포기해야 합니다"라며 진단했고, 윤정년은 "선생님은 명의시잖아요. 방법을 알고 있잖아요"라며 애원했다.</p> <p dmcf-pid="W6eFcD7vUI" dmcf-ptype="general">윤정년은 "제가 그 선생님이 시키는 것은 뭐든 다 할란께 제발 제 목 좀 고쳐주세요. 외국에서는 칼 대면 못 고치는 병이 없다 하든디. 저도 수술시켜 주세요"라며 무릎을 꿇었고, 의사는 "불가능해요. 유감입니다"라며 못박았다.</p> <p dmcf-pid="YPd3kwzT0O" dmcf-ptype="general">윤정년은 "수술을 해도 안 된단 것이 말이 안 되잖아요"라며 절망했고, 강소복(라미란)은 "그때 목이 너무 상한 거야"라며 붙잡았다. 윤정년은 "남들은 목이 상해도 다 다시 돌아오던디 왜 나만 그라고 안 되는디요? 어째 나만"이라며 괴로워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QJ0Erqy3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xportsnews/20241109223904960rhrq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Vl7O6xvaF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xportsnews/20241109223904960rhrq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HRLurOKG3m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윤정년은 고향 집으로 돌아갔고, 허영서는 윤정년이 남긴 편지를 강소복에게 건넸다. 윤정년은 편지를 통해 강소복에게 '단장님. 집으로 내려가겄습니다. 인사 못 드리고 떠나는 거 용서해 주세요'라며 사과했다.</p> <p dmcf-pid="Xeo7mI9HFr" dmcf-ptype="general">강소복은 허영서와 홍주란에게 "떠난 사람은 떠난 사람이고 너희들은 합동 공연 준비 철저히 해"라며 당부했고, 연구생들이 보지 못하는 곳에서 홀로 오열했다.</p> <p dmcf-pid="ZdgzsC2X7w" dmcf-ptype="general">그뿐만 아니라 문옥경(정은채)이 아편을 한다는 기사가 보도됐다. 문옥경은 기자 회견을 진행했고, "과거에 손을 댔던 건 부정하지 않아요. 하지만 국극을 시작하고는 한 번도 아편을 하지 않았습니다"라며 부인했다.</p> <p dmcf-pid="5rhR5FLKpD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tvN 방송 화면</p> <p dmcf-pid="1mle13o9FE" dmcf-ptype="general">이이진 기자 leeeejin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소리 포기해야..” 김태리, 바다에 몸 던졌다→‘아편쟁이’ 몰린 정은채, 긴급 기자회견까지(정년이)[종합] 11-09 다음 김태리, 혹사로 소리 잃고 귀향.. '아편 의혹' 정은채, 신예은에 손 내밀었다('정년이')[종합]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