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소리 포기해야..” 김태리, 바다에 몸 던졌다→‘아편쟁이’ 몰린 정은채, 긴급 기자회견까지(정년이)[종합] 작성일 11-09 21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7szDmBWR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Kl9OhVZL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poctan/20241109223759194rmbn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Gd6Np7A8i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poctan/20241109223759194rmb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13E0jkUlJk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임혜영 기자] 소리꾼을 포기해야 하는 김태리가 자신의 신세를 한탄했다.</p> <p dmcf-pid="tYLGdnXDdc" dmcf-ptype="general">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'정년이'(연출 정지인/극본 최효비/기획 스튜디오드래곤 /제작 스튜디오N, 매니지먼트mmm, 앤피오엔터테인먼트) 9회에서는 윤정년(김태리 분)이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바다에 뛰어드는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dmcf-pid="FBCbmI9HRA" dmcf-ptype="general">강소복(라미란 분)은 윤정년이 회복을 해도 예전만큼의 소리를 못 낼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. 윤정년도 의사에게 이 이야기를 들었지만 소리를 낼 수 있는 약까지 알아봤다며 기죽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.</p> <p dmcf-pid="37szDmBWnj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오디션에 합격한 허영서(신예은 분)는 윤정년과 마주했다. 허영서는 윤정년에게 “그날 붙었어야 하는 건”이라고 말했고 윤정년은 “그날 날 최선을 다했고 떨어진 것이다. 그러니 너도 다른 생각 하지 마라. 좀 좋아해라. 그렇게 원하는 걸 해놓고”라고 다독였다.</p> <p dmcf-pid="0VTfhv8tRN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강소복은 윤정년에게 유명한 의사를 찾아가자고 설득했다. 강소복은 “희망이 있으면 몇 년이라도 기다리겠다. 선생님이 희망이 없다고 하면 그땐 너도 네 현실을 받아들여”라고 충고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LUoFpaVJ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poctan/20241109223759416sjdw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HgsZng1mi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poctan/20241109223759416sjd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UetdX1iBdg" dmcf-ptype="general">윤정년은 강소복과 함께 의사를 찾아갔다. 의사는 진찰 후 “정년 양은 너무 무리하게 목을 써서 예전처럼 소리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. 일상생활에서의 대화는 큰 무리가 없을 것이다. 안타깝지만 소리는 포기해야 한다”라고 말했다. 윤정년은 울먹이며 “명의지 않냐. 방법을 알지 않냐. 시키는 대로 뭐든 다 할 테니 제발 목 좀 고쳐달라. 제발 수술시켜 달라”라고 무릎을 꿇었다. 의사는 “불가능하다. 유감이다”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uKl9OhVZMo" dmcf-ptype="general">병원을 나선 윤정년은 “말이 안 된다. 남들은 목이 상해도 다 다시 돌아오던데 어떻게 나만 안 되냐”라고 혼란스러워했다. 결국 윤정년은 바닥에 주저앉아 자신의 목을 어루만졌다. 결국 다음날 윤정년은 집으로 돌아가겠다는 편지 한 장을 남긴 채 떠났다. 고향으로 돌아가 시장에서 일을 하던 윤정년은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며 바다에 뛰어들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SevQRyjd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poctan/20241109223800724lmal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XTIBrOKGR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poctan/20241109223800724lma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zGoHJLZwMn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아편굴에 드나드는 아편쟁이로 몰린 문옥경(정은채 분)은 기자회견을 열게 되었다. 강소복은 “이럴 때일수록 똘똘 뭉쳐야 한다. 옥경이는 지금 당장 기자들을 만나서 반박 보도를 내라. 아니라고만 하지 말고 기사들 조목조목 다 반박해”라고 지시했다.</p> <p dmcf-pid="qLUoFpaVni" dmcf-ptype="general">문옥경은 기자회견을 연 후 “과거에 손댄 건 맞다. 국극 공연을 한 번 올리려면 하루에 최소 6시간, 꼬박 두 달을 연습해야 한다. 아편쟁이라면 그 강행군을 어떻게 다 소화할 수 있냐. 떳떳하게 제 앞에 나와서 이야기해라”라고 기사에 반박했다.</p> <p dmcf-pid="BlRSPMTNLJ" dmcf-ptype="general">/hylim@osen.co.kr</p> <p dmcf-pid="bE2DB9rRJd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tvN 토일드라마 '정년이'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추신수 어깨 통증에 “내 것 주고 싶어” ♥하원미 눈물 펑펑 (살림남) 11-09 다음 '정년이' 김태리, 소리 포기하고 귀향…정은채 아편 의혹으로 국극단 '위기' [종합]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