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남노, '흑백요리사' 안유성 방출에 큰 죄책감 느껴 "내 이름 쓰니 제작진이 거부" ('아형') [종합] 작성일 11-09 14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bjgNcphJ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fDcErqyJ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아는 형님' 방송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poctan/20241109230026045szxc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KORQMdYcR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poctan/20241109230026045szxc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아는 형님' 방송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mU3p7A8RJ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최지연 기자] '요리하는 돌아이' 윤남노 셰프가 안유성 셰프 방출 당시를 회상했다. </p> <p dmcf-pid="4IzU7BEQed" dmcf-ptype="general">9일 방송된 JTBC 예능 '아는 형님'(이하 '아형') 458회에서는 '흑백요리사: 요리 계급 전쟁'(이하 '흑백요리사')의 백셰프 정지선, 파브리, '요리하는 돌아이' 윤남노, '철가방 요리사' 임태훈이 형님 학교에 전학을 와 눈길을 끌었다.</p> <p dmcf-pid="8tRQMdYcLe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형님들은 대중들에 큰 사랑을 받은 '흑백요리사'의 옥에 티처럼 남은 팀원 방출 미션을 언급했다. 당시 정지선은 팀을 자발적으로 나가려고 하는 임태훈에 "가만히 있어"라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. </p> <p dmcf-pid="6bjgNcphMR" dmcf-ptype="general">정지선은 당시를 회상하며 "원래 (태훈이가) 워낙 착한 성향이다. 굳이 나설 필요가 없이 서로 조율하면 되는데 나서니까 너무 보기 싫어서 (그랬다)"고 털어놓았다. </p> <p dmcf-pid="Pv9BKVsddM" dmcf-ptype="general">또, 방출 투표를 알게 되어 괴로운 모습을 보였던 윤남노는 "다른 팀은 자발적으로 나가지 않았냐. 우리 팀만 진짜로 투표를 해야 했다"고 고백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yVK24IiL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아는 형님' 방송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poctan/20241109230026517suqr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9JDcErqyi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9/poctan/20241109230026517suq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아는 형님' 방송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XP46xvaeQ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내가 멋있는 척하려는 게 아니라 잔인해서 못 하겠더라. '내 이름 쓰겠다'고 했는데 제작진이 거기서 '자기 이름은 빼고 쓰라'고 하더라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yFexRJGkRP" dmcf-ptype="general">윤남노는 이어 "여기 있으면 안 될 것 같았다. 너무 미안해서. 그래서 정확하게 벽에 이러고 있었는데 그게 풀샷으로 크게 나갈 줄 몰랐다"고 비화를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WrpF0uj4i6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윤남노와 한 팀이었으나 팀원 투표에 의해 방출되었던 안유성 셰프는 '흑백요리사' 종영 이후 자신의 SNS에 "'흑백요리사' 촬영 중, 꼬박 이틀을 잠을 못 자고 새벽에 홀로나와 엄마사진 보면서 멘탈 무너지지 않으려고 마음 추수릴 때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다"라는 심경글을 게재해 화제가 되었다. </p> <p dmcf-pid="Y7oiLatsL8" dmcf-ptype="general">안유성은 지난 10월 15일 SBS 파워FM '두시 탈출 컬투쇼'에 출연해 "(팀에서 방출된 모습을) 딸이 보면 안 되겠다고 해서 방송이 나갈 때 보지 말라고 했는데, 문자로 '아빠 딸이어서 너무 행복하고, 아빠 모습이 너무 멋있다'고 했다"고 덧붙이기도 했다. </p> <p dmcf-pid="GZQ8PMTNi4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'아는 형님' 방송</p> <p dmcf-pid="HZQ8PMTNLf" dmcf-ptype="general">walktalkunique24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성공한 가장의 두 얼굴?…나는 아내를 죽이지 않았다 ('그것이 알고 싶다') 11-09 다음 '정년이' 김태리, 목소리 되찾기 위해 아편까지 손댔다 11-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